조선전쟁의 악몽을 잊지 말라
7月 24th, 2010 | Author: arirang
미국은 지난 세기에 조선에서 진짜전쟁맛을 보았다. 1950년대 전반기 세계《최강》을 자랑하며 우리 공화국을 단숨에 먹어보겠다고 미쳐날뛰던 침략자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일찌기 체험해본적이 없는 대참패를 당하였다.
아래의 사진은 조선전쟁을 도발한 침략자들의 말로가 어떤것인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조선전쟁의 첫시작부터 저들의 《승리》를 확신하듯 아침은 해주에서 먹고 점심은 평양에서 먹으며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을것이라고 호언장담한 침략자들, 저들의 수적, 군사기술적우세를 자랑하며 기세등등하여 조선전쟁을 도발하였건만 그들에게 차례진것은 죽음과 패배와 치욕뿐이였다.
사진에 나온 미제1해병사단장 스미스도 조선전쟁에서 제 졸개들을 다 황천객으로 만들어 《무덤장군》으로 불명예스러운 이름을 날린자이다.
일찌기 군복을 입고 두차례의 세계대전에 참가하였던 그는 학살과 파괴, 략탈을 전업으로 삼아온 전쟁광신자였다.
항상 짧게 깎은 은백색의 머리와 해골같은 깊은 눈확속에서 날카로운 눈알을 굴리며 극도의 오만성과 잔인성에 사로잡혀있던 그가 후줄근하여 끝간데없이 십자가가 박혀져있는 제 졸개들의 무덤앞에서 공포와 수심에 잠겨 서있다. 아마도 그는 조선전쟁에 참가한것을 두고두고 후회하였을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다
-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동원된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 진행
- 새해 2026년을 맞으며 경축공연 성황리에 진행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