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환장한자들의 광대극
7月 12th, 2010 | Author: arirang
얼마전 남조선의 서울시당국이 일반주민들은 물론이고 나어린 학생들에게까지 인터네트를 통해 《적의 립장에서 어떻게 (서울을) 공격》할것인가에 대한 《전쟁씨나리오》공개응모놀음을 벌리였다. 보수패당은 그에 대해 《미약한 안보의식을 끌어올리기 위해 대상을 초, 중, 고등학생과 일반시민으로 확대했다.》고 떠들었다. 괴뢰들이 대결과 전쟁에 얼마나 환장했으면 이런 놀음을 다 벌렸겠는가.
물론 괴뢰들의 《전쟁씨나리오》공개응모놀음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보수패당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북침전쟁연습인 《을지연습》의 《씨나리오》공개응모를 하였다. 그러나 그것이 일반주민들과 학생들까지 대상하여 벌어진적은 없었다. 여기에 스쳐지날수 없는 문제가 있다.
남조선의 한 신문은 괴뢰패당이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쟁씨나리오》공개응모놀음을 벌린데 대해 이렇게 비난하였다.
《어린 학생들에게 기대하는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학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켜 그들을 전쟁에 친숙하도록 만들겠다는것인가. 아니면 전자놀이에 능숙한 학생들로부터 기발한 <작전계획>을 입수하겠다는것인가. 이런 씨나리오를 공모하는것은 명백히 호전의식을 조장하는 행위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