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대량학살의 주범-《유태국가》 미국의 정체는 명백히 드러났다

주체112(2023)년 12월 13일 로동신문

 

《미국이 존재하는한 당신들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

이는 미국이 이스라엘에 입버릇처럼 해온 말이다.

이 말의 《진정한 의미》는 오늘날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량살륙만행을 적극 후원하고있는 미국의 반인륜적행위로 더욱 부각되고있다.

지난 8일 미국무성은 국회의 검토도 거치지 않고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야만적인 군사작전을 확대하고있는 이스라엘에 약 1만 4 000발의 땅크포탄을 즉시 납입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같은 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에서 진행된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과 이스라엘사이의 즉시적인 정전을 요구하는 결의안표결시에도 미국은 유독 혼자 거부권을 행사함으로써 중동의 류혈사태를 막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또다시 찬물을 끼얹었다.이로써 미국은 중동평화《중재자》의 면사포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저들이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대량살륙전의 명실상부한 《참전국》임을 전 세계앞에 보여주었다.

미국이 팔레스티나를 분할하여 유태《국가》를 조작한것도 모자라 유태복고주의자들의 끊임없는 령토팽창책동을 적극 후원하고 지지, 비호해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미국의 력대 위정자들이 유태복고주의자들을 극구 편들어주고있는데는 중동지역 나라들을 분렬시키고 지배하기 위한 저들의 전략실현에 돌격대로 계속 써먹으려는데 목적이 있다.

하지만 보다 중요하게는 미국자체가 《유태국가》라는데 있다.

지금 미국의 정계와 경제계, 언론계 등 여러 분야의 실권이 유태인들과 친이스라엘파들의 수중에 거의나 장악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친이스라엘일변도정책은 미국자체의 본능적요구로 되고있다.

이번에 이스라엘에 대한 포탄납입결정을 미국이 《국가안보리익의 견지에서》 채택하였다고 발표한것만 놓고보아도 이스라엘의 안전이자 곧 《유태국가》 미국의 안전과 안보라는것을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

하기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시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미국은 《현 상황에서의 정전은 하마스에만 리익이 되기때문》이라는 망발까지 늘어놓으며 팔레스티나인들의 정의의 위업은 《테로행위》로 규정하고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은 《자위권행사》로 극구 정당화해나섰던것이다.

미국의 이러한 지지밑에 극도로 기고만장해진 유태복고주의자들이 피비린내나는 사람잡이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티나 가자지대의 가장 큰 병원인 쉬파병원에서 철수하면서 의료설비들을 모조리 파괴해버리고 그나마 가자지대 북부에서 운영되던 마지막병원마저 야수적으로 폭격하여 운영이 완전중지된 《무덤병동》으로 만들어놓은 사실은 유태복고주의자들의 살륙만행을 비호두둔해온 미국의 책동이 얼마나 엄중한 참사를 빚어내고있는가를 알수 있게 하는 단적인 실례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악의 제국이 최근에는 《민간인피해를 줄이고 보호해야 한다.》는 뻔뻔스러운 기만타령까지 늘어놓고있어 국제사회의 분노는 더욱 치솟고있다.

지금 일부 편견적이던 국제여론까지 중동사태를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대하고있으며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미국이 추구하는 《중동전략》은 지역에 피비린 대결과 전란의 악순환밖에 가져온것이 없다고 하면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아랍나라들은 물론 미국의 《동맹국》들내부에서까지 중동에서의 류혈참극을 조장, 비호하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반미시위와 집회가 매일과 같이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세계도처에서 규탄받고 배척을 당하여 쇠퇴몰락의 낭떠러지로 굴러떨어지는 미국이 언제까지나 《유태국가》로서의 《사명》에 《충실》하겠는지.

《피의 성찬》으로 세워지는 이스라엘을 감싸도는 미국이 국제사회의 응당한 심판을 받게 되리라는것은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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