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 : 옛 《칼잡이》의 부정부패일가족속-《종합범죄집단》

주체112(2023)년 1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칼잡이》, 이것은 검사시절 윤석열역도에게 붙어다니던 별칭이였다. 이 별칭이 지난 괴뢰대통령선거에서 《살아있는 권력수사》로 역도의 몸값을 올리고 민심을 기만하는 하나의 도구로 활용되였었다.

그러나 《부정부패앞에서는 무자비하다.》던 이 《칼잡이》의 보호와 그늘밑에서 수십년동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추악한 부정부패를 일삼은 무리가 있었으니 다름아닌 김건희를 비롯한 그 일가족속들이다.

최근 폭로되여 사회각계의 비난이 높아가는 속에 수사가 시작된 김건희의 《명상품가방수수사건》과 같은것은 역도와 일가족속들이 저지른 죄악에서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부산저축은행사건》수사무마의혹, 검찰과 언론의 《유착의혹사건》수사방해의혹, 불법판사사찰의혹, 《군복무면제를 위한 시력검사조작의혹》, 《삼부토건》건설회사의 뢰물을 받고 수사를 방해한 의혹, 《검찰특수활동비람용의혹》, 《라임 및 옵티머스환매중단사건》수사조기종결의혹, 《녀배우성추행사건》, 악성전염병파급관련 《신천지》교회수사중지의혹 등 윤석열역도자신이 저지른 범죄를 포함하여 그 일가족속들이 저지른 부정부패혐의사건들은 무려 170여가지나 된다고 한다.

역도의 녀편네 김건희로 말하면 이미 론문표절과 학력 및 경력위조, 《코바나콘텐츠협찬금수수》,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을 비롯한 온갖 범죄의혹들이 붙어있어 《부정부패표본》이라는 비평을 받고있다. 그리고 역도의 집권이후에는 권력을 등대고 《서울-양평고속도로 로선변경의혹》과 《고속도로휴계실특혜의혹》, 《부패혐의를 감싸준 변호사를 정보원 실장으로 등용하게 한 권력도용혐의》를 비롯하여 치부와 향락만을 추구하는 부정부패의 악취가 진하게 풍겨 사회적비난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역도의 장모라는것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서울과 경기도, 충청남북도 등 23곳에 고급아빠트와 방대한 면적의 토지를 부정협잡의 방법으로 소유하고있다가 들통났으며 불법적으로 료양병원을 개설하고 운영에 관여하면서 2년동안에 수많은 돈을 삼킨것으로 하여 감옥에까지 들어갔던 상습적인 전과자이다. 얼마전에는 《은행통장위조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역도의 처남은 또 어떤가. 문서위조 등을 통해 숱한 공적, 사적자금을 횡령한 《공흥지구개발특혜》사건으로 재판중에 있는 범죄자이다.

이러한 사실자료들은 윤석열역도의 일가족속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부정부패왕초, 이미 감옥에 열백번도 더 처박혔어야 할 특등범죄집단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지금 괴뢰지역의 각계층속에서 《권력으로 사적리익을 챙기고 내편은 무죄로, 네편은 유죄로 만드는 윤석열식검찰공화국은 정치적, 자의적수사가 판을 치고 자신과 가족만 례외가 되는 윤석열부패일가보호왕국이다.》, 《윤석열과 그의 처가집은 악질적인 사기범죄로부터 전형적인 권력형부정부패까지 총망라된 종합범죄집단이다.》, 《윤석열검찰에서 정의의 녀신 디케의 저울은 완전히 망가져버렸다.》는 거세찬 비난과 규탄이 쏟아지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민심의 규탄을 받고있는 옛 《칼잡이》의 부정부패일가족속-《종합범죄집단》의 파멸은 시간문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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