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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의 전철을 밟을수밖에 없다

주체111(2022)년 10월 5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패배의 전철을 밟을수밖에 없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에 기대여 자멸을 초래하는 못된짓만 골라하고있습니다.

얼마전 미국에 찾아간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은 상전과 머리를 맞대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기 위한 모의판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이에 대한 국제적인 《공조》를 간청하는 추태를 부렸습니다. 한편 미국의 반공화국모략단체인 《북조선자유련합》 대표라는자는 남조선의 여기저기에 코를 들이밀고는 《북조선자유주간》행사놀음까지 벌려놓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망언, 망동은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을 훼손시키고 우리 국가사회제도를 해치기 위한 용납못할 정치적도발행위입니다.

인권은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들이 행사하여야 할 자주적권리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에게 정치적자유와 권리, 로동과 휴식의 권리, 교육과 의료봉사를 받을 권리를 비롯하여 사회적인간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해주고있습니다. 우리 인민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보람있고 존엄있는 삶을 담보해주는 우리 국가의 정치야말로 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정치라는것을 절감하고있으며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있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의 교묘한 인권모략소동에 휘말려들어 정치적혼란과 피의 란무장으로 변한 나라들의 현실을 보면서 인권이자 국권이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라는것을 뼈저리게 절감하고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인민이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우리 국가의 참다운 인권보장제도에 대하여 그 누구도 이렇다저렇다 시비할 권리가 없습니다.

더우기 미국이나 윤석열역적패당은 인권문제를 말할 체면이나 자격조차 없습니다.

남조선에서는 생존권과 로동조건보장을 요구하여 떨쳐나선 로동자들이 탄압당하고 사회적보호를 받아야 할 어린이들, 로인들과 장애자들이 사회의 버림을 받고있으며 녀성들이 천시와 하대, 《성폭행》의 대상으로 되고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각종 세금과 채무, 폭행과 학대행위 등으로 절망의 길을 택하는 자살자들의 행렬이 꼬리를 물고있고 끊임없는 산업재해로 사람들이 무참하게 죽음을 당하는 등 남조선의 처참한 인권실태를 꼽자면 끝이 없습니다.

극심한 생활난, 취업난으로 삶의 모든것을 포기하고 자살과 빈곤, 산업재해, 살인, 《성폭행》에서 《세계 1위》라는 오명이 붙은 저들의 심각한 인권실태는 당반우에 올려놓은채 감히 전체 인민이 참된 삶을 누리도록 하여주는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고있으니 참으로 철면피하기 그지 없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종차별과 《성차별》, 빈부격차와 인신매매, 매일과 같이 벌어지는 총기류범죄 등 불치의 병과도 같은 숱한 인권문제를 안고있는 미국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걸고드는것은 실로 당치 않습니다. 몇해전 어느 한 나라의 연구소는 홈페지에 유엔무대에서 그 누구보다도 조선을 악랄하게 헐뜯는 미국이 진짜 인권유린국이라는 글을 올린 일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미국은 인권을 자주적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고 불안정을 조성하며 종당에는 제도를 전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리용하고있다는것, 조선을 비난하는 인권관련문서장은 지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부패된 선전작품이며 너무도 서투르게 포장되여있어 여기에 렬거된 《인권유린자료》들은 오히려 미국을 비롯한 그 추종세력들에 해당된다는것, 이 나라들의 한심한 인권실태는 출판보도물들을 통해 공개되였으며 그것을 가지고도 누가 인권을 유린하는가를 여실히 증명할수 있다는것이였습니다.

결국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릴수록 막다른 곤경과 궁지에 몰려 허우적거리는 적대세력들의 신세는 더욱 가련해질것입니다.

적대세력들이 우리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패배의 쓴맛을 보았듯이 인권대결에서도 패배의 전철을 밟을수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패배의 전철을 밟을수밖에 없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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