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판우에 기름을 끼얹는 망동
최근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망동이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지난 17일부터 《2022 호국훈련》을 벌려놓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오는 28일까지 남조선전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이 우리 공화국의 핵 및 미싸일무력에 대응하기 위한 실전훈련으로 실시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그런가하면 이번 훈련기간 전방군단들의 《작전계획시행훈련》, 기계화보병사단들의 《쌍방훈련》, 《동해합동훈련》, 《합동상륙훈련》, 《합동반항공 및 전구탄도미싸일대응훈련》, 《후방지역통합방위훈련》, 《합동수송훈련》 등이 실시된다고 요란스럽게 광고해대고있다.
실로 조선반도의 군사적불안과 위험을 증대시키는 무분별한 대결망동이 아닐수 없다.
《호국훈련》으로 말하면 괴뢰들이 1996년부터 륙, 해, 공군과 해병대의 《합동작전수행 및 전력운영능력을 높인다.》는 구실밑에 해마다 군부의 독자적인 훈련으로 강행하여온 침략전쟁연습이다. 그러나 지난 시기와는 달리 올해에 진행되는 《호국훈련》은 괴뢰국방부와 《행정안전부》의 주관하에 해마다 3~4개의 도, 시를 대상으로 전시동원태세를 점검하는 종합훈련인 하반기《충무훈련》과 병행하여 대규모로 실시되고있으며 여기에 일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부대들까지 참가시켜 살벌한 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특히 《호국훈련》에 대해 《년례》와 《방어》의 외피를 씌워왔던것마저 아예 집어던지고 오늘에 와서는 우리 공화국의 무력에 대비하기 위한 《실전훈련》이라고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는 사실은 그 침략적성격과 위험성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결국 이번 훈련의 도발적인 성격과 내용, 전례없는 규모를 통해서도 괴뢰군부호전광들의 호전적객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련이은 군사적도발책동들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가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치닫고있는 때에 또다시 대규모의 침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으니 이것이야말로 저들 스스로가 남조선의 《안보》상황을 더욱 위험하게 만드는 어리석은 자멸적망동이 아니겠는가.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북침전쟁연습에 미쳐돌아가는 윤석열과 군부때문에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터질수 있다.》는 불만과 우려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첨예한 상황으로 몰아가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한껏 달아오른 불판우에 기름을 끼얹는 미련한 망동으로 될뿐이다.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침략전쟁연습소동에 미쳐날뛸수록 내외여론과 국제사회의 더 큰 비난과 규탄을 면치 못하게 될것임은 너무도 자명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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