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1月, 2023
민간인학살을 정당화하는 파렴치한 궤변
얼마전 영국의 로이터통신이 보도한데 의하면 미국대통령 바이든이 오스트랄리아수상과의 공동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공격으로 수천명의 팔레스티나인들이 사망한것을 두고 《그것은 전쟁의 대가》이라고 아주 천연스럽게 내뱉았다.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학살로 세계여론의 규탄의 대상으로 된 이스라엘이 기다렸다는듯이 상전의 이 말을 그대로 되받아넘기였다.가자지대 북부의 피난민지구에 대한 대규모공습으로 또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여 물의가 일어나자 이스라엘군대변인이라는자가 기자들에게 《그것이 바로 전쟁의 비극》이라고 대답한것이다.
그야말로 침략과 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살인마들만이 늘어놓을수 있는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렬등인》들의 생명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는 극도의 인종주의와 강자는 심판받지 않는다는 강도적오만성으로부터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 대한 침략과 학살을 정당화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두해전 아프가니스탄의 카불에서 미공군의 무인기공격으로 무고한 민간인들이 무참히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미국은 그것이 《무인기작전과정의 실수》로서 본의 아닌 잘못이라느니, 전쟁법에 어긋나지 않으므로 책임질 사람은 없다느니 하는 후안무치한 소리를 거리낌없이 늘어놓았다.미해병대가 이라크에서 어린이와 녀성들을 포함한 무고한 민간인들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 드러나 국제적규탄의 목소리가 고조되였을 때에도 《우선 총을 쏘고 그다음에 물어보라.》라고 하면서 살륙만행을 감행한자들에게 아무런 형사처벌도 주지 않았다.
저들이 감행한 무차별적인 공습으로 인해 민간인희생자가 생겨날 때마다 미국의 변명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기술을 가지고있다고 해도 오폭은 일어날수 있다.》는 식이다.
미국이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각종 군사작전들을 벌려놓고있지만 그것은 사실상 야만적인 폭격을 가하여 죄없는 사람들을 닥치는대로 살륙하고 도시와 마을을 완전히 페허로 만드는것뿐이다.결과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정든 고향을 버리고 살 곳을 찾아 정처없이 피난의 길을 헤매고있다.
침략과 략탈로 치부하려 하는것은 그 어느 제국주의나 공통된것이지만 그 기간에 있어서나 침략수법의 포악성과 교활성, 집요성에 있어서 미국을 릉가할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바로 미국때문에 세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지 못하고있다.
이런 상전의 비호밑에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야만적인 학살만행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세계여론이 미국을 《수호자》의 탈을 쓴 세계평화의 교살자로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미국의 부추김밑에 더욱 험악하게 번져가는 오늘의 중동사태를 통해 세계는 《자유와 평등, 인권》으로 분칠한 악의 제국의 정체를 다시금 똑똑히 보고있다.
미제국주의가 존재하는한 이 지구상에는 편안한 날이 있을수 없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와 거창한 혁명실천은 인민의 리상을 변혁적실체로 떠올리는 근본원천이다
강국조선의 위대한 힘과 존엄이 더욱 남김없이 과시되는 조국땅우에 주체의 당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다.
자기의 붉은 기폭에 인민의 운명을 간직하고 탁월한 령도력으로 인민이 바라는 꿈과 리상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시켜나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떠올리는 우리 당의 향도력과 필승불패성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의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우리 당에 있어서 혁명은 인민에 대한 사랑, 그들의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이다.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령도실천속에서 당의 권위가 빛나고 그 위력이 뚜렷이 립증되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은 향도의 억센 힘으로 우리 인민을 승리와 영광, 휘황한 미래에로 확신성있게 이끌고있다.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실현은 당중앙의 구상이고 결심이며 당의 령도는 그것을 변혁적실체로 떠올리는 강위력한 힘이다.우리 당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부럼없고 행복한 우리의 생활이 더 활짝 꽃펴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래일이 앞당겨지게 된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억척불변이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갈망하던 강국의 실체를 떠올린 국가건설의 향도적력량이다.
강국건설은 인민의 리상이고 념원이다.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에서 사는것보다 더 큰 행복, 영예는 없다.
인민이 바라는 강국건설은 옳바른 전략전술이 없이는 단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는 거창한 위업이다.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에서 겪어온 무수한 고난과 애로가 재현되고 형언할수 없는 국난들이 엄청나게 겹쳐든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은 현실발전과 정세변화에 능동적으로, 령활하게 대처하면서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실천방략들을 뚜렷이 제시하였다.우리 당이 정치와 국방, 경제와 문화, 외교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 그 실현을 위한 과학적인 방도를 적시적으로 명시해주었기에 우리 조국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혹독한 난국들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강국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하나하나 쌓아올릴수 있었다.
강국건설은 모든 부문,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의 동시적, 균형적발전이며 특정한 부문만이 아닌 모든 부문을 다같이 밀고나가야 인민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된다.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우리 당의 령도는 이 땅우에 인민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이 과감히 전개되고 각 부문별로 시대를 대표하고 선도하는 새로운 발전기준, 본보기적실체들이 태여나게 하였으며 인민이 기다리고 반기는 재부들이 련이어 솟구치게 한 원동력이였다.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과 직결된 여러 부문에서의 귀중한 성과들, 해마다 솟아나는 문명의 새 거리들, 련포온실농장과 김화군 지방공업공장을 비롯한 농촌진흥, 지방발전의 자랑찬 실체들은 우리 당의 원숙한 령도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국가의 존엄과 리익을 수호하는 절대적힘을 키우는것이 참다운 애민이며 그 힘이 보다 확실한것으로, 불패의것으로 될 때 인민의 존엄과 권익, 리상이 굳건히 지켜지게 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지론이다.국가수호, 자존수호, 국익수호를 위한 당의 혁명령도가 있어 우리 국가가 자위의 강력한 물리적수단들을 빠진것이 없게, 부족한것이 없게 완벽히 갖춘 군사강국으로 세계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공화국의 핵무력건설정책이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다칠수 없는 국가의 기본법으로 영구화되여 인민의 안녕과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필수불가결한 력사적, 정치적과제가 빛나게 달성되게 되였다.장기적인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가장 야만적이고 횡포한 제국주의괴수와 정면으로 맞서 우리 인민, 우리 국가의 영광과 존귀한 위엄을 최절정에 올려세운것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공적중의 제일 큰 공적이다.
오늘 우리 조국의 국위와 영광, 강대성은 세계의 시각에 뚜렷이 새겨지고 강국공민의 자긍심은 하늘끝에 닿았다.자주적이며 자위적인 국가건설과 국가방위력강화의 전위를 개척한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 특유의 절대적힘과 존엄, 영향력을 당당히 행사하며 인민의 존엄과 권익,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불패하고 정의로운 나라, 이것이 조선로동당이 떠올린, 우리 인민이 체감하는 명실상부한 사회주의국가실체이다.우리 당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 완강한 실천력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머지않아 사회주의강국건설대업이 성취되는 력사의 날을 맞이하고야말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에게 참다운 행복과 문명을 안겨주는 진정한 인민의 당이다.
지금 우리 인민들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우리 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며 따르고있다.어머니당, 이 부름은 참다운 인민의 당으로서의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여온 우리 당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고귀한 칭호이며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우리당 특유의 명함이다.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가 아닌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위대한 어머니당, 바로 이것이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모든것을 다 바쳐 인민에게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우리 당의 본태가 뚜렷이 부각된 성스러운 려정으로 빛나고있다.우리 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국가의 공고한 정치풍토, 당풍, 국풍으로 고착시키고 당과 국가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도록 하였다.로선과 정책의 수립과 그 실행에서 사람들의 절실한 생활상요구와 의사를 존중하고 인민의 반영과 평가를 기준으로 하여 생산과 건설이 진행되고있는것은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생활과 복리를 안겨주기 위함에 총력을 기울이는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가슴뜨거운 화폭이다.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은 조건과 환경을 초월하는 무조건적인 복무이다.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심원한 세계에서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인민들이 겪는 고충을 한시바삐 풀어주기 위한 중대조치와 결단들이 내려지고 세상에 둘도 없는 후대들을 위한 사랑의 법전이 태여났으며 세계보건사에 특기할 기적이 창조되였다.혹독한 국난속에서도 수도의 리상거리들과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비롯하여 인민을 위한 변혁적실체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은 인민의 리상실현을 숙원사업으로, 중차대한 혁명과업으로 내세운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은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인민들에게 새로운 리상, 더 밝은 래일을 안겨주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할데 대한 사상, 농작물배치를 대담하게 바꾸고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데 대한 정책들에는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깃들어있다.온 나라 방방곡곡에 후대들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는것은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을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만이 안아올수 있는것이다.
세계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지만 조선로동당과 같이 인민의 세기적숙원을 하나하나 철저하게, 완벽하게 실행해나가는 당, 인민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안고 그 어떤 험로역경도 주저없이 헤치는 그런 진정한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은 없다.
오늘 우리 당은 가까운 앞날에 인민들에게 부유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거창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완강하게 진척시켜나가고있다.우리 당의 숙원은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물질문화적복리를 안겨주는것이며 리상과 포부는 우리 나라를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꾸리자는것이다.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소중히 간직하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위대한 당이 있기에 이 땅우에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천하제일강국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우리 당이 인민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며 이 땅우에 인민을 위한 변혁적실체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우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든 사색과 실천은 하루빨리 우리 인민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숭고한 뜻과 의지를 안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불면불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분이 우리당 총비서동지이시다.동서고금의 위인전기는 인민을 위한다는 국가지도자, 정치가들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인민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안으시고 인민을 위한 천만고생도 일생일대의 락으로 여기시며 위험천만한 화선길도 앞장에서 헤치시고 아슬아슬한 가설다리에도, 사나운 풍랑길, 만리하늘길에도 주저없이 오르시며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그렇듯 위대하신 령도자를 알지 못하고있다.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진정 우리모두가 온넋을 다해 받들어모시고 끝까지 따라야 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당이 위대하고 우리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이 꽃펴나는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더 좋은 래일, 더 훌륭한 생활이 펼쳐진다는 드팀없는 신념을 안고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안석간석지에 새겨진 위대한 애국의 자욱을 심장에 안고 살자
이해의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은 류다른 격정과 비상한 열의속에 진행되고있다.국토를 관리하고 농경지들을 보호하며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사업에서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자각밑에 나라의 곳곳에서 강하천정리와 사방야계공사, 나무심기 등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세워지고있다.
올해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의 국토를 세세년년 인민들에게 만복을 가져다주는 삶의 터전, 인민의 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키기 위해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는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8월 안석간석지에 새기신 거룩한 헌신의 자욱자욱이 뜨겁게 간직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입니다.》
용용히 굽이쳐흐르는 대하에도 그 시원을 이루는 물줄기가 있고 소소리높이 자라 설레이는 아름드리거목에도 그 푸르청청함에 생명소를 주는 뿌리가 있다.그러하듯이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과 발전의 밑바탕에도 걸음걸음을 떠밀어주는 무궁무진한 힘이 있다.그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위대한 애국의 뜻과 의지, 열과 정이다.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자신의 온넋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거룩하신 모습을 뜻깊은 올해의 투쟁려정에서도 매일, 매 시각 뵈오며 우리 인민은 얼마나 가슴적시였던가.
그중에서도 안석간석지에 수놓아진 불멸의 화폭은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깊이깊이 새겨져있다.
영원히 잊을수 없는 그날의 피해복구현장에 마음을 세워본다.
사품치는 격랑으로 언제 무너져내릴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간석지제방에도 나서시고 험한 감탕물속에도 서슴없이 들어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오래도록 바다물에 잠긴 간석지논의 피해상황을 바라보시며 그리도 가슴아파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의 세계를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우리모두가 눈물속에 보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허리치는 감탕물속을 앞장서 헤치시며 벼이삭들을 하나하나 소중히 쓸어보시던 잊지 못할 그 화폭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처럼 위험천만한 제방우에 서계실 때, 물바다로 화한 포전을 헤쳐가시던 그 시각 우리는 무엇을 하고있었던가.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안석간석지 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각급 단위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주인다운 태도를 자각하고 자기 맡은 책무를 엄격히 수행하며 나라일에 언제나 발벗고나설줄 아는 높은 애국심과 헌신성을 발휘해나가자고 하신 열렬한 호소가 천만심장을 세차게 울린다.
너무도 큰 충격속에 눈물겨운 불멸의 화폭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 누구나 이 땅의 소중한 모든것을 어떻게 지키고 가꾸고 꽃피워야 하는가를, 온몸을 내대는 애국이란 어떤것인지를 똑똑히 알게 되였다고 자기의 절절한 심정을 토로하였다.
정녕 안석간석지의 가슴젖는 화폭은 그대로 전체 인민의 애국심으로 하늘도 길들이고 땅도 다스려 조국산천을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켜야 한다는 절세위인의 드팀없는 신조가 어린 위대한 애국의 호소이기도 하였다.
가장 열렬하고 진실한 애국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몸 서슴없이 내대는 헌신에 있다.
이 땅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 한평의 땅도 자신의 살붙이처럼 여기시며 우리 인민이 자연의 재앙을 모르고 행복하게 살도록 하시기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애국의 행로따라 얼마나 감동깊은 사연들이 위대한 혁명실록의 갈피갈피에 무수히 아로새겨졌던가.
우리의 눈앞에 안변벌의 포전을 찾고찾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엄한 영상이 뜨겁게 어려온다.
온통 흙탕천지가 되여 발을 내디딜 한치의 온전한 땅도 없고 밑에서는 깊이를 알수 없게 불어난 강물이 사품치며 흘러가던 안변군의 금화다리,
바로 이 위험한 곳에 오래도록 서시여 온몸을 비로 적시시며 피해를 시급히 가시기 위한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러시고도 며칠후 또다시 현지에 나오시여 침수포전들의 농작물생육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으로 조선인민군 공군부대의 직승기와 경수송기들을 동원하도록 조치하시고 농약살포사업을 몸소 조직지휘하신 우리 총비서동지 아니시였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조국의 존엄과 자존도 더없이 귀중하지만 정녕 한평의 땅, 한포기의 벼이삭도 절대로 잃을수 없는 살붙이와 같은것이였다.그 평범하고도 크지 않은 하나하나가 모두 인민의 재부이고 인민의 행복을 안아오며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잇닿아있기에 절대로 포기하실수 없으시였다.
단 한평의 땅도, 한포기의 벼이삭도 포기하지 않고 억척으로 지키고 가꾸는것, 바로 이것이 이 나라를 지키고 우리의 행복과 미래를 지키는 길이다!
침수피해를 입은 포전들을 두고 그토록 마음쓰시며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절세위인의 애국의지를 사무치게 절감하였다.
자신의 온넋과 정과 열을 다 쏟아부으시여 이 땅을 아끼고 가꾸고 꽃피우시는 절세의 애국자의 거룩한 자욱따라 산야마다에 푸른 숲이 펼쳐지고 어제날 쓸모없이 흐르던 강들이 보배강으로 전환되고있다.
모든 시, 군들에서 자체의 힘으로 국토관리사업을 강력히 추진하여 자기 지역을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안전하게 만들며 하늘을 길들이고 물을 다스려 우리 인민들이 자연의 재앙을 모르고 행복하게 살게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자.
바로 이것이 뜻깊은 이해 안석간석지에 수놓아진 절세위인의 불멸의 자욱을 다시금 뜨겁게 새겨보며 우리 인민 누구나 더욱 깊이 간직하는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국토관리사업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은 곧 당과 혁명을 보위하는 태도, 국가와 인민을 사랑하는 태도와 직결된다.하기에 지금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책임감을 무겁게 자각하고 높은 애국심과 헌신성을 발휘하며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뜻을 애국의 심장으로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인민이 있기에 이 땅에는 언제나 자랑찬 창조와 변혁의 력사만이 새겨질것이다.
누구나 안석간석지에 새겨진 위대한 애국의 자욱을 언제나 심장에 안고 살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신을 아낌없이 바치자.(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상무회의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상무회의가 진행되였다.
상무회의에는 미싸일공업절을 제정함에 관한 문제, 교육위원회를 교육성으로 할데 대한 문제와 간석지법, 하천법 등의 수정보충에 관한 문제들이 상정되였다.
미싸일공업절의 제정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세계적인 핵강국, 최강의 대륙간탄도미싸일보유국의 위용을 만천하에 떨친 주체111(2022)년 11월 18일을 우리식 국방발전의 성스러운 려정에서 특기할 대사변이 이룩된 력사의 날로 영원히 기록하며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갈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상무회의에서는 교육위원회를 교육성으로 할데 대한 문제를 심의하고 고등교육성과 주체99(2010)년 6월 23일에 채택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제915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성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로 개편함에 대하여》의 효력을 없애기로 결정하였다.
간석지법에서는 간석지건설과 관리에서 나서는 법적요구들이 수정보충되였으며 하천을 적극 보호하고 생태환경을 더욱 개선하는데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들이 하천법에 새롭게 규제되였다.
상무회의는 상정된 의안들을 심의하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공업절을 제정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성으로 함에 대하여》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간석지법을 수정보충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하천법을 수정보충함에 대하여》 등을 전원찬성으로 채택하였다.(전문 보기)
■ 관련기사
하루하루를 새 출발의 립장에서 시작하는것이 중요하다
울창한 밀림도 결국은 개개의 나무이듯이 하루하루가 모여 달을 이루고 해를 이룬다.바로 그 하루하루가 어떤가에 따라 한해가 결정된다.
하다면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마무리지어야 할 책임적인 과업이 나서고있는 지금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사활적인것으로 접수해야 할 시대적요구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오늘의 하루하루를 새 출발의 립장에서 시작하고 뚜렷한 실적을 놓고 하루사업을 량심적으로 총화짓는것을 습벽화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혁명을 다시한번 고조시키고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더 좋고 안정된 생활조건과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사회생활의 첫걸음을 뗄 때, 당원의 영예를 지니였을 때, 간부로 등용되였을 때를 비롯하여 인생의 새 출발을 할 때에는 리상과 포부도 크고 각오와 결심 그리고 실천 또한 만만치 않다.
하지만 시일이 지남에 따라 그 모든것이 더 강렬해지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오히려 식어지는 사람들도 없지 않다.
하루하루를 인생의 새 출발을 떼던 심정과 자세에서 시작하고 매일매일 뚜렷한 실적을 내기 위해 늘 고심하고 분투해야 한생을 떳떳이 빛내일수 있다.
오늘의 현실은 그런 자세, 그런 분투를 더욱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간고한 투쟁을 벌려 지금까지 안아온 성과들은 괄목할만하다.
하지만 우리앞에는 이제 남은 기간에 지금껏 발휘한 힘과 지혜를 초월하여 련속적인 공격전을 벌려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여야 할 무거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올해 총진군의 마지막주로에 들어선 지금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여 순간이라도 답보하거나 속도를 늦춘다면 눈앞에 보이던 승리도 점점 멀어지게 되고 올해 결속은 물론 나아가서 5개년계획수행도 담보할수 없게 된다.
성과에서도 교훈을 찾고 자만과 자찬이 아니라 자책과 반성을 장려하는 오늘의 시대에 만족하고 자만할 근거는 조금도 없으며 오직 새로운 분발, 새로운 분투만이 필요하다.
하루하루를 새 출발의 립장에서 시작하고 뚜렷한 실적을 놓고 하루사업을 량심적으로 총화하는것, 바로 이것이 올해 마감을 앞둔 이 시각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일본새, 투쟁기풍으로 되여야 한다.
나는 종전의 하루하루에 비할수 없는 무게를 안고있는 올해의 마지막날과 날을 어떤 실적으로 이어가고있는가.
하루하루 전진이 없이 답보하고 조건이 불리하다고 물러서거나 중도반단한 일은 없었는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누구나 심장에 손을 얹고 스스로 이런 물음앞에 자신을 매일매일 세워보아야 한다.그리고 자신들이 오늘의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어가는가에 따라 올해 계획수행의 성과여부가 결정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비상한 열정과 투신력을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하루하루를 떳떳이 맞고보내는데서 수범이 되여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다.
일군들부터가 당의 믿음과 기대를 항상 자각하고 늘 고심하면서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과업을 하나도 놓침이 없이 완전무결하게 집행하기 위해 헌신분투하여야 대중이 따라서게 된다.
일군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후회없이 떳떳하게 맞고보내는 오늘의 하루하루가 모여 올해 투쟁의 승리를 이룬다는 투철한 자각을 안고 당정책결사관철전으로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여나가도록 교양하고 이끌어주는것과 함께 요구성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오늘의 하루하루를 새로운 혁신과 대담한 창조의 순간순간으로 이어나가야 한다.
오늘의 하루, 그것은 당결정관철을 위한 귀중한 순간순간이다.
하루하루를 천금같이 여기며 열흘, 백날맞잡이로 분투하면 누구나 당결정관철의 선구자가 될수 있지만 하루, 한시간이라도 덧없이 보낸다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시대의 락오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오늘의 하루하루에 바치는 구슬땀이 더 많을수록, 올해의 승리를 향한 사색과 실천이 더 진지하고 완강할수록 조국의 전진이 그만큼 빨라진다.
어제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여 탕개를 늦출것이 아니라 매일, 매 시각 새 출발을 하는 심정에서 새로운 결과물을 내놓기 위해 1분1초도 헛되이 하지 말아야 한다.
당원들과 근로자들 누구나 당결정을 집행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오늘의 하루하루를 값높은 위훈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하루하루를 새 출발의 립장에서 시작하는것, 바로 여기에 올해 투쟁목표완결과 앞으로의 모든 성공의 담보가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올해 총진군의 결승선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오늘의 하루하루를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여 뜻깊은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자.(전문 보기)
대결의 격랑을 몰아오는 전쟁동맹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파국에로 몰아넣는 극히 위험한 침략적실체가 부상하였다.
지난 10월 미국은 《해양차단 및 대해적훈련》의 간판밑에 일본, 괴뢰들과의 해상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로날드 레간》호를 위시한 미항공모함강습단, 일본해상《자위대》와 괴뢰해군의 함선들이 여기에 참가하여 전쟁열을 고취하였다.지난 8월 미국에서 진행된 미국, 일본, 괴뢰당국자회담에서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3자간 합동군사연습을 해마다 벌리기로 합의한데 따른 놀음이다.
지금까지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미국과 하수인들의 군사연습은 주로 미국과 일본, 미국과 괴뢰들간의 쌍무적범위에 국한되여왔다.그것이 이제는 3자범위에로 정식 확대되게 된것이다.
한편 미국과 일본, 괴뢰들은 우리의 미싸일관련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체계를 올해안으로 가동시키려 하고있다.우리를 모해하고 압박하기 위한 각종 기구들도 내오고 정기적으로 운영하려 하고있다.
오래전부터 국제사회의 경계와 우려의 대상으로 되여온 3각군사동맹, 《아시아판 나토》가 드디여 그 흉체를 드러내고 실제적인 가동단계에 진입하였다.
이 심상치 않은 사태는 전적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군사적패권과 지배를 노리는 미국의 흉계와 배후조종의 산물이라는것이 내외여론의 평이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지역에서 저들의 주요적수들과 근접해있는 일본과 괴뢰들을 세계제패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써먹을 흉심밑에 3각군사동맹조작에 광분하였다.일본과 괴뢰들을 군사적으로 철저히 종속시키는것과 함께 과거사문제에 발목이 잡힌 주구들의 관계를 어떻게 하나 진전시켜 군사동맹에로 이어놓으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였다.
괴뢰지역에서 친미, 친일에 환장한 윤석열패당이 집권하자 괴뢰들을 사촉하여 일본의 기시다정권과 시급히 손을 잡도록 하였다.미국, 일본, 괴뢰 3자간 합동군사연습의 년례화는 바로 이런 속에 합의되였다.
적들은 3각군사동맹의 구축이 우리의 《핵, 미싸일위협에 공동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면서 저들의 행위를 합리화하려 하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침략전쟁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녕을 지키기 위해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하였다.우리 국가의 자위적인 군사활동은 적들의 전쟁도발책동을 철저히 견제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가장 믿음직한 담보로 된다.
미국과 그 하수인들이 떠드는 《위협》과 《도발》에 대해 말한다면 철두철미 주객이 전도되였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위협하고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은 미국과 일본, 괴뢰들이다.
지금 미국은 자기식의 발전을 지향하는 자주적인 나라들을 억제하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특히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뻔질나게 군사적도발을 감행하고있다.
《워싱톤선언》의 발표후 조선반도에 핵전략자산들을 무시로 출몰시키면서 우리 국가에 대한 핵전쟁위협을 사상최악의 수준에로 극대화하고있다.이와 함께 대만문제를 야기시키면서 중국의 핵심리익에 칼을 들이대고있으며 로씨야의 전략적공간을 극도로 압박하고있다.
력량상우세로 지역의 반미자주적인 국가들을 포위, 견제하고 지배권을 확립하자는것이 미국의 흉심이다.
중국의 한 군사전문가는 미국이 아시아에 나토와 류사한 체계를 구축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일본, 괴뢰들사이의 3자협력이 긴밀화, 제도화되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긴장상태가 더욱 격화될것이라고 평하였다.《환구시보》는 3각군사동맹의 출현이 진영분화와 대결에로 나아가는 분수령으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신랭전》의 돌격나팔소리가 울리였다고 주장하였다.
현재 아시아태평양지역에는 쿼드와 오커스를 비롯하여 미국주도의 여러 군사협의체가 존재하고있다.그러나 미일괴뢰협의체와 같이 미국의 강권전략실현에 전적으로 복무하는 전형적인 군사쁠럭은 없다.
3각군사동맹의 본격적인 가동이 국제사회의 강한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는것은 당연하다.
조선반도는 핵전쟁발발의 불씨를 배태하고있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이다.조선반도의 북과 남을 경계로 하여 동서방의 핵렬강들이 군사적으로 날카롭게 대치하고있다.
이러한 구도하에서 미국, 일본, 괴뢰들의 3각군사동맹이 본격적으로 가동하면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가 극도로 첨예해지게 된다.3각군사동맹마차를 미친듯이 몰아대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망동이 핵전쟁발발과 3차대전의 확대에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수 있겠는가.
극히 위험한 단계에 들어선 미국과 일본, 괴뢰들의 군사적결탁은 조선반도와 지역에 대결과 전쟁의 격랑을 몰아오고있다.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이 범죄적망동은 그들자신을 더욱 헤여날수 없는 궁지에 빠뜨리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범죄적망동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린 대규모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디펜스》(《경계하는 방어》)가 막을 내렸다.
괴뢰공군과 미국본토 및 일본주둔 미군기지에서 발진된 스텔스전투기, 공중조기경보통제기, 공중급유기, 전자전기, 수송기를 비롯하여 130여대의 공중무력이 벌떼처럼 모여들어 닷새동안 그 무슨 《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한 실전투입능력점검》의 간판밑에 북침전쟁광기를 고취하였다.
특히 이번 훈련기간에 《정밀폭격》을 비롯한 공중대지상실탄사격훈련도 실전과 같이 벌어졌다.
이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고 전쟁위기를 최극단에로 몰아가는 무모한 대결망동이 아닐수 없다.
주지하다싶이 지금 괴뢰 전지역에서는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2023 호국훈련》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앞서 진행된 《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기간에 력대 최대규모인 38건의 련합야외기동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련속적으로 전개되고있는 《2023 호국훈련》때문에 괴뢰지역에서는 전쟁화약내가 좀처럼 가셔질줄 모르고 전쟁발발의 위기가 더욱 짙어가고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미전략폭격기 《B-52H》를 처음으로 괴뢰지역에 착륙시키고 일본의 공군무력까지 끌어들여 《3자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한것도 모자라 또다시 미국과의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을 벌린것은 현 현 군사적긴장상태를 더욱 최악에로 몰아가려는 악랄한 기도의 발로이다.
원래 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디펜스》는 해병대의 련합상륙훈련인 《쌍룡》등과 함께 미국과 괴뢰들의 대표적인 련합군사훈련으로 내외에 공인되여있으며 그 규모와 성격에 있어서 매우 침략적이고 호전적인 북침전쟁연습이다.
이번에도 주요항공작전임무수행능력을 점검, 숙달하는것과 함께 우리 공화국지역을 가상하여 설정한 수백개의 《합동요격지점》에 대한 실탄사격훈련을 강행하면서 《최단시간내에 타격》하는 방법을 숙련하였다고 한다.
이를 통해서도 미국과 괴뢰들이 이번 련합공중훈련과 관련하여 떠들어대는 그 무슨 《일상적훈련》, 《전적으로 방어적인 훈련》이라는 궤변의 기만성과 도발적흉심이 낱낱이 드러나고있다.
이처럼 외세와 야합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의 광기어린 북침전쟁연습책동으로 하여 정세의 불안정성이 더욱 심화되고 전쟁위험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곳이 바로 조선반도이다.
괴뢰군부깡패들이 미국과 또다시 벌려놓은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은 언제 터질지 모를 화약고우에서 불장난질하는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임의의 순간에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위험천만한 범죄적망동이다.
오죽하면 괴뢰내부에서 래일이라도 도시한복판에 미싸일이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있는 시기에 군부가 미국과 함께 위험천만한 북침불장난을 병행하여 중복적으로 계속 벌려놓으면서 전쟁도발에로 줄달음치고있다는 우려와 비난의 목소리가 련일 터져나오고있겠는가.
하기에 지금 괴뢰 전 지역에서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고 정세를 극도의 불안과 전쟁위기에로 몰아가고있는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대결책동을 준절히 단죄규탄하는 대중적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확대고조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괴뢰여당안에서 상층부를 겨냥한 비난 갈수록 고조
괴뢰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 힘》내부에서 상층부를 겨냥한 비난이 갈수록 고조되고있습니다.
언론들은 《얼마전에 있은 <수도권민심, 국민의 힘 원외위원장한테 듣는다>토론회에 참가한 당협위원장들이 당상층부를 향해 강도높은 쓴소리를 쏟아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참가자들속에서 당이 <군사정당>도 아닌데 소수가 지도부로 결정되면 나머지는 둘러리를 서야 하는것이 일상사로 되였다, 대통령실에서 당무개입과 공천개입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대통령실과 작당하는 상층부의 행태를 봐서는 도저히 믿을수 없다, 대통령실과 당의 수직관계가 심각한 문제를 내포하고있으며 책임있는 사람들은 마땅히 비판받아야 한다 등의 주장들이 터져나왔다.》고 전했습니다.
계속하여 언론들은 《<국민의 힘>의 당협위원장들은 강서구청장보충선거가 끝난 뒤 당상층부가 당협위원장토론회를 열었어야 하는데 대통령실의 동태만 살필뿐 저들과 만나는것을 철저히 회피했다, 뿐만아니라 하층이 상층부의 개혁을 요구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층부는 하층을 개혁의 대상으로 취급했다며 불만을 털어놓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언론들은 《당상층부가 대구시장에게 당을 혼란에 빠뜨린다는 죄목을 적용하자 이에 발끈한 대구시장이 <애들과 싸우지 않겠다.>, <김기현상층부에 도리머리를 저은지 오래다.>, <나더러 혼란에 빠뜨린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자체가 기득권련합에 갇혀있는 사람들이다.>고 반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대구시장은 매일과 같이 친윤석열파를 향해 윤가에게 기대여 거들먹거리는 얼간이정치인들, 당권을 잡았다고 설쳐대는 <듣보잡(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잡부)>들, <총선>을 계기로 정리당할 권력의 앞잡이들이라고 날선 발언들을 이어가고있다. 이로 해서 당안에서는 갈등과 모순이 더욱 격화되고있다.》고 괴뢰언론들은 평했습니다.(전문 보기)
올해 투쟁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드높은 혁명적열의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10월계획 완수-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날로 고조되는 속에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10월계획을 완수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은 오늘 우리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입니다.》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일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각지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일터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굴지의 야금기지와 화학공장들, 대동력기지들을 비롯한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울려퍼지는 혁신의 동음은 국가부흥의 새 지평을 향해 활기차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강용한 기상을 과시하며 온 나라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필승의 신심을 더해주고있다.
경제건설의 1211고지를 지켜선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맡겨진 철강재생산계획수행을 위해 분투하였다.
북방의 대야금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주체철생산체계를 과학기술적으로 철저히 담보하고 정상운영하기 위한 기술전, 탐구전을 과감히 전개하며 맡겨진 계획을 완수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언제나 강철로 당을 받들어온 전세대들의 투쟁기풍을 변함없이 이어갈 애국의 열정을 안고 일터마다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철강재생산성과를 확대하였다.
보산제철소, 청진제강소에서는 회전로들의 가동률을 높여 삼화철생산을 계획대로 내밀었으며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은률광산, 재령광산, 흥남전극공장 등 여러 단위에서도 정비보강사업과 현행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였다.
자립경제의 명줄을 지켜선 화학공업부문에서도 10월계획을 지표별로 완수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한t의 비료라도 더 증산하기 위해 생산의 전 공정에서 실수률을 최대한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방도를 적극 탐구하며 질소비료생산목표점령을 위해 매진하였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일념 안고 힘찬 투쟁을 벌려 비날론, 가성소다, 염화비닐 등 각종 화학제품생산에서 뚜렷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신의주화학섬유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사회주의경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화학제품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였다.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립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나라의 전력생산에서 많은 몫을 차지하고있는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연소효률을 높이기 위한 실리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고 보이라들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관리하면서 전력생산의 동음을 힘차게 울리였다.
평양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 서두수발전소, 수풍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발전소에서도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전력증산을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전력수요를 원만히 보장하였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지켜선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전진하는 조국에 빛과 열을 더해주기 위해 수천척지하막장에서 헌신의 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탄광별, 갱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굴진과 채탄속도를 높이는 한편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으로 월 석탄생산목표를 점령하였다.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온성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고속도굴진운동을 힘있게 전개하고 능률적인 채탄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에 박차를 가하였다.
기계공업부문에서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공정간맞물림을 보다 빈틈없이 하고 사회주의경쟁을 방법론있게 조직하면서 전력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들에 보내줄 중요대상설비와 농기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안주뽐프공장, 량책베아링공장, 평양베아링공장, 안주절연물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앞선 기술과 경험을 적극 공유하며 생산계획을 책임적으로 수행하였다.
우리 당이 펼친 대건설구상을 높은 생산실적으로 받들어갈 일념 안고 건재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일터마다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는 설비들의 정비보수와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부속품, 자재들을 예견성있게 확보하고 업간점검, 순회점검을 강화하여 설비마다 만가동을 보장함으로써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대안친선유리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공정간련계와 협동을 강화하면서 판유리생산성과를 확대하였다.
림업, 채취공업, 경공업부문의 많은 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고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할 혁명적의지를 안고 일터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감으로써 맡겨진 10월계획을 완수하였다.(전문 보기)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오진일 찍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끊임없이 수양하고 단련하지 않으면 한생을 빛나게 살수 없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거창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 일군들이 혁명적수양과 단련을 강화하여 당과 조국에 무한히 충직한 열혈투사가 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완성된 혁명가가 있을수 없듯이 혁명적수양과 단련에는 끝이 없습니다.》
세상만물이 변하는것처럼 사람의 사상과 능력도 변한다.그가 누구이든 일군이 된것을 타고난 팔자처럼 여기면서 당성단련을 게을리하고 혁명화의 불도가니속에 스스로 뛰여들지 않는다면 사상적으로 부패변질되여 혁명투쟁, 계급투쟁의 전초선에서 물러날뿐 아니라 나중에는 당도 인민도 몰라보는 반당반혁명의 길로 굴러떨어지게 된다.수양하고 또 수양하는것, 바로 여기에 당의 높은 정치적신임, 인민의 막중한 기대를 안고 한개 부문과 단위 사업을 떠맡아 이끌어나가는 일군들이 혁명앞에 끝없이 충실할수 있는 길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에 즈음하여 학원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내신 서한에서 완성된 혁명가가 있을수 없듯이 혁명적수양과 단련에는 끝이 없다고 하시면서 자신을 끊임없이 수양하고 단련하지 않으면 한생을 빛나게 살수 없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말씀은 혁명가로 한생을 빛내이기 위한 필수적조건을 밝힌 고귀한 명언이다.여기에는 완성된 인간이란 있을수 없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자기를 끊임없이 수양하고 혁명적으로 단련할 때만이 혁명가로서의 한생을 빛내일수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사람은 누구나 한생을 빛나게 살기를 원한다.그러나 혁명의 길은 결코 수월히 걸을수 있는 탄탄대로가 아니다.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자면 자신을 부단히 단련하고 수양하여야 한다.
혁명은 끊임없이 전진하며 새로운 목표를 제기한다.간고한 혁명투쟁과정을 헤쳐온 사람이라고 하여도 계속 꾸준히 혁명적수양을 쌓지 않고 자신을 단련하지 않으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시대의 락오자로 될수 있다.한번 다진 맹세를 일생토록 변치 않고 당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하는 삶을 누리게 하는것이 바로 끊임없는 수양과 단련이다.당과 인민의 기대를 망각하고 당성단련을 게을리하며 혁명화의 고삐를 순간이라도 늦춘다면 사상적변질을 막을수 없다.끊임없이 수양하고 단련하는 여기에 당의 높은 정치적신임에 보답하는 길이 있고 인민을 위한 복무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우리 당은 일군들이 언제나 자신을 끊임없이 수양하고 단련하여 단위앞에 맡겨진 혁명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할데 대하여 일관하게 강조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자신에게 스스로 가혹하다고 할 정도의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맡은 책무를 다해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일군들은 누구나 당과 혁명앞에 지닌 자신의 사명감을 깊이 간직하고 끊임없는 단련과 수양으로 한생을 빛내여야 한다.
특히 새세대 일군들일수록 혁명적수양과 단련은 매우 중요하다.
혁명의 대가 바뀌면서 일군들속에서도 세대교체가 일어나고있다. 새세대 일군일수록 자체수양과 단련을 강화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이다.
높은 온도에서 쇠물을 끓여내야 순도가 높은 강철을 생산할수 있듯이 사람들 누구나 사상단련의 용광로와 혁명실천속에서 자신을 부단히 단련하여야 진짜배기혁명가가 될수 있다.
일군들은 틀을 차리는것으로 사업상권위를 세울것이 아니라 자기가 모른다는것을 전제로 하여 허심하게 배우면서 일을 안속있게 하는것으로 권위를 세워야 한다.벌과 나비는 향기를 풍기는 꽃에 날아든다.마찬가지로 일군들에게도 사람들을 끄는 향기가 있어야 대중의 신뢰를 받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향기가 없는 꽃이 종이꽃이나 같은것처럼 향기가 없는 일군은 이미 일군의 자격을 상실한 사람이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는것은 자신의 혁명가적풍모를 완벽하게 갖추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과 당정책을 깊이 학습하여 그것을 확고한 신념으로 만들며 조직생활에 성실히 참가하고 혁명실천속에서 부단히 단련할데 대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당의 사상과 로선으로 튼튼히 무장하는것은 일군의 첫째가는 실력이며 혁명적수양의 지름길이다.당의 사상과 로선으로 튼튼히 무장하지 않고서는 한걸음도 움직일수 없으며 단위사업을 옳바로 진행해나갈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학습기풍을 세워나가는 사람만이 높은 정치의식을 지니고 일생토록 변치 않는 참된 충신이 될수 있다.일군이라면 응당 당의 로선과 정책을 환히 꿰들고 당적, 국가적안목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확히 투시할줄 알며 거기에서 자기의 몫을 찾아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할줄 아는 관점과 사업기풍을 소유하여야 한다.정치의식이 희박하고 당과 국가의 정사에 참여할 준비가 제대로 되여있지 않은 일군은 당정책에 둔감하고 국가일이 잘되지 않는것을 뻔히 보면서도 자기 소관이 아니라고 여기면서 관조적인 립장을 취하게 되며 수양이 없고 단련이 부족한 행동도 서슴없이 하게 된다.
언제나 당문헌학습에 뼈심을 들이고 항상 당보를 열독하며 당에서 바라는것이 무엇인가를 의식하면서 자신에게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는 사람만이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사업을 진행할수 있다.
당생활에 성실히 참가하는것은 자신을 부단히 단련하고 수양하기 위한 원동력으로 된다.
력대로 자기를 특수화하며 당생활에서 유리되고 당조직의 통제를 싫어한 인간들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간 례가 없다.일군들은 당조직관념을 바로가지고 당조직을 존엄있게 대하며 당조직의 결정과 당적분공을 집행하기 위하여 의식적으로, 자각적으로 노력하는 자세와 태도를 항상 견지하여야 한다.조직과 집단을 우습게 여기거나 당생활을 불성실하게 하는 사람들이 교만과 자고자대, 안하무인의 몹쓸 병에 걸리고 정치적패륜아로 되는것은 뻔한 리치이다.이것은 혁명적수양과 단련이 부족한데로부터 오는 필연적결과이다.
일군들은 누가 통제하고 요구해서가 아니라 당과 혁명을 위하여, 자기자신의 정치적생명을 빛내이기 위하여 당생활에 자각적으로 성근하게 참가하며 혁명적으로 수양단련하여야 한다.일군들은 자기가 속한 당세포를 존중하고 당조직앞에 나선 제일 무겁고 힘겨운 문제들은 솔선 분공으로 맡을줄 알아야 하며 책임적으로 수행하여야 한다.
당회의와 당생활총화는 자신의 준비정도와 수양정도를 판별하기 위한 좋은 계기이다.일군들은 당조직과 당원들앞에서 자기비판을 솔직하게 하여야 하며 자기를 비판해줄것을 당원들에게 진심으로 요구할줄 알아야 한다.일군들이 당생활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는 바로 이것이야말로 변심없이 혁명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갈수 있게 하는 보약중의 보약이다.
혁명실천은 사람들을 불굴의 투사로 키우는 용광로이다.당결정관철을 위한 실천투쟁은 혁명적단련과 수양의 중요한 계기로 된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웅대한 리상과 포부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투쟁속에서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하고 수양하는 혁명투사가 되여야 한다.
우리 일군들은 끊임없이 수양하고 단련하지 않으면 한생을 빛나게 살수 없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열심히 학습하고 또 학습하며 조직생활과 혁명적실천과정을 통하여 자신을 수양하고 단련함으로써 참다운 혁명가로 한생을 빛내여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미국이 직면한 현 대외적위기는 행정부의 실패한 대내외정책의 반영이다
얼마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제이크 설리번이 바이든행정부의 정책적《성과》들을 장황하게 렬거한 기고문을 언론에 공개하였다.
현 미행정부의 집권후 혼란되였던 미국내 정국이 바로잡히고 국제무대들에서의 미국의 영향력이 회복되기 시작하였다고 라렬한 기고문은 누가 보아도 저들의 대내외정책이 《성공적》이라는것을 부각시키려는데 목적을 두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하지만 미국의 대내외정책실태와 결과에 대해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이라면 현 미행정부 관리들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이러한 주장에 공감하지 않을것이다.
실지 현 미행정부가 집권한지 3년이 되여오고있지만 미국내 정치경제적혼란은 극도에 달하고있으며 미국의 반동적인 대외정책으로 인한 부정적영향은 그 척도를 가늠할수 없을 정도이다.
무엇보다도 설리번이 바이든의 가장 큰 공적으로 꼽은 미국내 경제상황은 날이 갈수록 암담해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씰리콘 밸리은행과 퍼스트 리파블리크은행과 같은 대규모은행들이 꼬리를 물고 파산되였으며 얼마전에는 미국의 자동차생산부문 로조가 제네랄 모터스회사를 비롯한 3개의 거대자동차산업체들을 대상으로 파업을 일으켰다.
이러한 속에 지난 8월 1일 국제신용평가기관인 피치가 국가채무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의 신용등급을 12년만에 처음으로 최저수준으로 평가하면서 국내경제침체가능성까지 시사하자 백악관과 재무장관이 여론진화에 나서지 않으면 안되는 희비극이 연출되였다.
최근 미국에서 진행된 여론조사들에서 응답자의 50%이상이 자국경제가 더 어려워졌다고 하면서 바이든행정부의 경제정책을 신랄히 비판하고있는 속에 인플레률증가와 가격상승, 국가적대응결여는 미국경제의 토질병으로 되여가고있다.
다음으로 미국의 군사력을 뒤받침할수 있는 산업적기초의 취약성도 여지없이 드러나고있다.
최근 미국경제의 지속적인 악화로 국회는 국방성이 요구하는 국방예산을 축소하거나 연기하고있으며 이로 하여 미군부의 무장장비개발과 군수품생산계획은 적지 않은 난관에 봉착하고있다.
미국의 군사전문가들도 국방예산이 인플레률의 증가속도에 따라서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군수품생산능력이 감소되고있는데 대한 우려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미국방성이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더라도 미국내 탄약생산하부구조들의 수명은 보통 80년이상 된것들이며 대부분의 생산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의 건물과 생산시설들에서 진행되고있다고 한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1, 400기이상의 《스팅거》휴대용반항공미싸일을 제공한 후 부속품부족으로 하여 미싸일생산이 중지되고 결과 대만을 비롯한 해외에로의 납입이 지연된 사실은 미국의 렬악한 군수산업실태를 보여주는 일면에 지나지 않는다.
어느한 미국회 하원 의원이 우크라이나사태로 미국의 현존무기생산능력의 제한성이 드러나고 공급망이 얼마나 취약하고 불안정한가가 여실히 증명되였다고 하면서 지금의 상황을 1957년 이전 쏘련이 첫 인공지구위성 《스뿌뜨니크 1》호를 발사한 때와 비유한것이 결코 우연치 않다.
이 모든것은 현 미행정부가 힘의 우위를 제창하면서 패권적지위를 고수하려는 목적밑에 감행한 동맹국들에 대한 무분별한 무기지원책동이 가져온 응당한 귀결이다.
보다 중요한것은 현 미행정부가 자화자찬하는 반동적인 동맹정책이 미국자체를 전략적궁지에 몰아넣는 기본인자로 작용하고있다는것이다.
미국의 국고를 말짱 털어내고있는 우크라이나사태는 현 미행정부의 무분별한 동맹관계강화책동이 초래한 필연적산물이다.
나토의 무모한 동진정책으로 우크라이나사태발발의 특공을 세운 미국은 동맹국지원의 명목밑에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탕진하고있지만 그것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와 같은 어리석은 선택이였다.
미국이 약 466억US$분의 군사적지원을 쏟아부었음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군의 반공격은 광고용으로 끝나고말았으며 미국은 동맹강화를 제창하며 빠져든 진창속에서 헤여나올수 없게 되였다.
이러한 속에 《중동평화》의 미명하에 이스라엘일변도정책을 추구하면서 이란을 비롯한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을 겨냥한 지역내 동맹을 조작하려던 미국의 중동정책은 무장충돌을 야기시켜 우크라이나사태에 허덕이고있는 저들의 처지를 더 큰 곤경에 몰아넣었다.
이번에 설리번이 현 미행정부의 특출한 공적으로 추어올린 미일괴뢰 3각군사동맹강화책동도 조선반도정세를 통제불능의 상태에 빠뜨릴수 있는 잠재적요소로 된다.
국제사회가 우크라이나, 중동사태에 이어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되는 경우 미국이 해소하기 힘든 전략적부담을 떠안을수 있다고 예평하고있는것이 일리가 있다.
미국과 동맹국들사이의 관계도 불상용적인 모순을 안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발점으로 향하고있다.
아프가니스탄에서의 급작스러운 미군철수, 프랑스의 잔등에 칼을 박은 《오커스》조작, 《통화팽창삭감법》채택으로 인한 유럽과 괴뢰들의 불안감증대 등 바이든행정부가 동맹국들의 리익을 훼손시킨 실례는 참으로 허다하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국의 지위는 회복되는것이 아니라 침식되고있으며 미국의 국력은 강해지는것이 아니라 쇠퇴되고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의 현주소이다.
이러한 현실을 애써 외면한탓에 설리번은 기고문에서 바이든행정부의 노력으로 중동지역이 보다 안정되였다고 자찬하였다가 불과 5일만에 대규모무장충돌사태가 터져 언론의 뭇매를 맞고 국제사회의 조소거리로 되고말았다.
미국의 지위는 어느 일개인의 견해에 따라 규정되는것이 아니라 세계민심에 의해 평가된다.
국제사회는 안팎으로 망해가는 악의 제국을 력력히 보고있으며 설리번의 기고문을 통해 그것을 더욱 확신하게 되였다.
이러한 미국이 그 무슨 《지도력》에 대해 운운할수록 그것은 무서운 《파괴력》이 되여 세계를 더 큰 혼란속에 몰아넣게 될것이다.
국제문제평론가 김명철
米国が直面した現対外的危機は行政府の失敗した対内外政策の反映である
【平壌11月4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問題評論家の金明哲氏が発表した文「米国が直面した現対外的危機は行政府の失敗した対内外政策の反映である」の全文は次の通り。
先日、ホワイトハウスの国家安保補佐官ジェイク・サリバンがバイデン行政府の政策的「成果」を冗漫に列挙した寄稿文をメディアに公開した。
現米行政府の執権後、混乱した米国内の政局が正され、国際舞台での米国の影響力が回復され始めたと羅列した寄稿文は、誰が見ても自分らの対内外政策が「成功的」であるということを浮き彫りにしようとすることに目的を置いたということがよく分かる。
しかし、米国の対内外政策の実態と結果についてある程度知る人なら現米行政府の官吏らを除いては誰もこのような主張に共感しないであろう。
実際上、現米行政府が政権を執ってから3年になってくるが、米国内の政治的・経済的混乱は極に達しており、米国の反動的な対外政策による否定的影響はその尺度を予測できない程度である。
何よりも、サリバンがバイデンの最大の功績に挙げた米国内の経済状況は日を追って暗たんとしている。
今年に入ってだけでも、シリコン・バレー銀行とファースト・リパブリック銀行のような銀行大手が続々と倒産し、先日には米国の自動車生産部門の労組がゼネラル・モーターズ社をはじめとする三つの巨大自動車企業を対象にしてストライキを起こした。
このような中で8月1日、国際信用評価機関であるピッチが国家債務問題に関連して米国の信用等級を12年ぶりに初めて最低水準と評価しながら国内経済沈滞可能性まで示唆すると、ホワイトハウスと財務長官が世論鎮めに乗り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悲喜劇が演出された。
最近、米国で行われた世論調査で応答者の50%以上が自国経済がもっと難しくなったと言いながらバイデン行政府の経済政策を辛辣(しんらつ)に批判している中、インフレ率の増加と価格上昇、国家的対応欠如は米国経済の風土病となっている。
次に、米国の軍事力を後押しすることのできる産業的基礎の脆弱性も余地もなくさらけ出されている。
最近、米国経済の持続的な悪化によって議会は国防総省が求める国防予算を縮小したり延期しており、これによって米軍部の武装装備開発と軍需品生産計画は少なからぬ難関に逢着している。
米国の軍事専門家らも、国防予算がインフレ率の増加速度に追いつけずにいると言いながら、米国の軍需品生産能力が減少していることに対する憂慮感を隠せずにいる。
米国防総省が発表した報告書によっても、米国内の弾薬生産インフラの寿命は普通80年以上なったものであり、大部分の生産は第2次世界大戦時期の建物と生産施設で行われているという。
米国がウクライナに1400基以上の「スティンガー」携帯用対空ミサイルを提供した後、部品の不足によってミサイル生産が中止され、その結果、台湾をはじめとする海外への納入が遅延した事実は米国の劣悪な軍需産業の実態を見せる一面にすぎない。
米議会のある下院議員がウクライナ事態によって米国の現存兵器生産能力の制約が露呈され、供給網がどんなに脆弱で、不安定なのかが如実に証明されたと述べ、今の状況を1957年に旧ソ連が初の人工衛星「スプートニク1」号を発射した時に比喩したのは決して理由なきことではない。
これら全てのことは、現米行政府が力の優位を唱えて覇権的地位を固守しようとする目的の下に強行した同盟国への無分別な武器支援策動がもたらした当然な帰結である。
より重要なのは、現米行政府が自画自賛する反動的な同盟政策が米国そのものを戦略的窮地に追い込む基本因子に作用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ある。
米国の国庫をはたいているウクライナ事態は、現米行政府の無分別な同盟関係強化策動が招いた必然的所産である。
NATOの無謀な東進政策によってウクライナ事態勃発(ぼっぱつ)という特別な功労を立てた米国は、同盟国支援の名目の下、天文学的金額の資金を蕩尽しているが、それはざるに水というような愚かな選択であった。
米国が約466億ドル分の軍事的支援をつぎ込んだにもかかわらず、ウクライナ軍の反攻は宣伝用にとどまってしまい、米国は同盟強化を唱えて陥った泥沼の中から抜け出られなくなった。
このような中で「中東和平」の美名の下にイスラエル一辺倒政策を追求してイランをはじめとする反米自主的な諸国を狙った地域内同盟をつくり上げようとした米国の中東政策は武装衝突を引き起こして、ウクライナ事態で苦しんでいる自分らの境遇をさらなる苦境に追い込んだ。
今回にサリバンが現米行政府の特出した功績におだてた米・日・かいらい3角軍事同盟強化策動も、朝鮮半島情勢を統制不能の状態に追い込みかねない潜在的要素となる。
国際社会が、ウクライナ、中東事態に続いて朝鮮半島情勢が悪化する場合、米国が解消しがたい戦略的負担を抱えることになるかも知れないと予測しているのは一理あるものである。
米国と同盟国の関係も相容れない矛盾を抱えていつになるか分からない爆発点へと向かっている。
アフガニスタンでの突然の米軍撤退、フランスの背に刃物を刺した「AUKUS(オーカス)」のつくり上げ、「インフレ削減法」の採択による欧州とかいらいの不安感の増大など、バイデン行政府が同盟国の利益をき損させた実例は実にあまたある。
現実が示しているように米国の地位は回復されるのではなく浸食されており、米国の国力は強まるのではなく、衰えている。
これがまさに米国の現状である。
このような現実にわざと顔を背けたせいでサリバンは、寄稿文でバイデン行政府の努力によって中東地域がより安定したと自賛してからわずか5日目に大規模の武装衝突事態が起こったので、言論の袋叩きに合って国際社会の嘲笑の種となってしまった。
米国の地位は、ある一個人の見解によって規定されるのではなく、世界の民心によって評価される。
国際社会は、内外から滅びていく悪の帝国を歴々と見ており、サリバンの寄稿文を通じてそれをさらに確信するようになった。
このような米国がいわゆる「指導力」についてうんぬんするほど、それは恐ろしい「破壊力」となって世界をさらなる混乱の中に追い込むことになるであろう。(記事全文)
이스라엘의 만행에 항의하여
대사 소환
요르단정부가 1일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만행에 항의하여 이스라엘주재 자국대사를 소환하였다.
요르단외무상은 자기 나라는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이 군사적공격을 계단식으로 확대하는것을 반대배격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이 지역에서 전쟁을 종식시키고 민간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원유 및 식료품수출을 중지할것을 호소
최근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가 이스라엘에 대한 원유 및 식료품수출을 중지하고 가자지대에 대한 폭격중지를 요구할것을 이슬람교나라들에 호소하였다.
그는 대학생들을 만난 자리에서 가자지대에 대한 폭격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 유태복고주의정권에 대한 원유 및 식료품수출은 중지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스라엘에 죽음을》, 《미국에 죽음을》이라고 웨치는 대학생들에게 그는 이슬람교세계는 억압받는 팔레스티나인들을 반대하는 편에 미국과 프랑스, 영국이 서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팔레스티나인들을 대상으로 감행된 이스라엘의 범죄행위들의 공범자이라고 그는 단죄하였다.
당국의 부당한 정책에 사임으로 대답
미국무성에서 해외에로의 무기조달문제를 맡아보던 한 관리가 최근 이스라엘에 대한 당국의 광신적인 군사적지원에 항의하여 사임하였다고 한다.
국무성에서 10여년동안 일한 그는 자기 나라가 이스라엘에 치사성무기를 지속적으로 더 많이 그리고 신속히 제공하는데 대해 동의할수 없다고 하면서 스스로 사임하기로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분쟁의 일방에 더 많은 무기를 대주는것과 같은 당국의 정책결정을 근시안적이고 파괴적이며 부당한것으로 락인하였다.그는 정부가 지난 수십년동안 범한 오유를 되풀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더이상 그러한 행위에 참여하고싶지 않다고 강조하였다.
이스라엘무인기 격추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가 가자지대에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류혈적인 살륙행위에 광분하며 지역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 이스라엘에 단호히 대항하고있다.
10월 29일 히즈볼라흐는 레바논남부상공에 날아든 이스라엘무인기를 지대공미싸일로 격추하였다고 밝혔다.히즈볼라흐는 무인기가 이스라엘과의 국경으로부터 약 5㎞ 떨어진 상공에서 미싸일에 맞고 이스라엘령토에 떨어진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혁신》아닌 망신
끝이 없는 내부갈등으로 골머리를 앓는 괴뢰《국민의 힘》이 이쪽도, 저쪽도 아닌 《중립적인 외부인물》을 내세워 당을 《혁신》한다고 분주탕이다.
하지만 파벌들사이의 알륵과 혼란은 잦아든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가증되고있다.
《혁신위원회》가 구성될 때부터 비윤석열파들은 《비정치인》의 외피를 씌운 꼭두각시를 내세워 《친윤》체제를 유지해보려는 너절한 시간끌기, 시간벌이용이라고 비꼬면서 《윤심》으로 완전중독된 《식물정당》을 수술한다고 하지만 《혁신위원회》는 아무런 실권도 없이 친윤석열파의 배후조종을 받게 될것이 뻔하다, 《혁신위원회》가 읊어대는 《통합》과 《포섭》이란 비윤석열파를 굴복시키거나 숙청하여 《친윤일색》을 더욱 짙게 하겠다는 기도라고 하면서 로골적으로 반기를 들고있다.
실제적으로 《혁신위원장》이라는자는 그 무슨 《비정치인》이 아니라 2012년 《대통령》선거때에 벌써 박근혜역도의 《선거대책위원회》에 관여했던자로서 괴뢰보수세력안에서도 윤석열역도의 측근으로 알려진 《국민통합위원장》 김한길의 《꼭두각시》, 《윤석열지지파》로 평가받는자이다. 또한 12명의 《혁신위원》중에서 유일한 현역《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을 비롯하여 여러명이 과거 윤석열역도의 《선거대책위원회》와 《인수위원회》에서 역도를 위해 부지런히 뛰여다니며 손발을 맞추던자들이다.
더우기 《혁신위원장》이라는자가 《윤석열과의 수직관계극복, 수평관계설정이 당면한 혁신과제》라는 당내의견에 대해 《나는 월권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거부한것은 《통합》과 《혁신》이라는 말장난을 부리며 역도가 시키는대로만 하겠다는 속심을 드러낸것이나 다름없다.
괴뢰정치권과 언론, 전문가들도 《혁신위원》들을 발표하기 전날에 괴뢰대통령실의 《정무수석》이라는자가 과거의 전례를 깨고 일개 《혁신위원장》에게 《축하란초》를 들고 찾아간 사실은 《혁신위원》선발에 윤석열역도의 입김이 작용하였다는 가장 뚜렷한 방증이라고 평하고있다.
결국 《혁신위원회》란 말이 《혁신》이지 윤석열역도와 괴뢰대통령실의 조종하에 친윤석열파의 권익과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해 움직이는 구태스러운 정치도구, 《친윤직할조직》임이 분명하다.
실지로 《혁신위원장》이라는자가 주장한 《령남권중진험지출마론》과 관련하여 괴뢰여당안에서는 《령남중진을 물갈이한뒤 윤석열이 점찍은 친윤인물들을 대대적으로 락하산공천하려는 의도이다.》, 《실제로 여권안팎에서 령남권출마를 노리는 대통령실참모들의 이름이 구체적으로 나돌고있다.》, 《윤석열과 대통령실이 당무에 개입하지 않는다더니 혁신위원장의 입을 빌려 총선전략을 펴고있다.》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민심은 괴뢰《국민의 힘》이 제아무리 《혁신》한다고 해도 윤석열역도의 뒤치닥거리나 하는 《하청기관》, 《대통령실의 여의도출장소》, 《윤석열사당》의 본색이 변하거나 《민생》을 외면한 권력싸움을 생리로 하는 추악한 체질이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는것을 정확히 진단하고있다.
이번에 또다시 《혁신》바람을 일으켜보려 하고있지만 그것 역시 다시금 반복되고있는 서푼짜리 민심기만극이며 파벌싸움으로 망해가는 정치시정배들의 더러운 꼬락서니만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또 하나의 정치만화일뿐이다.
그러니 이런 망조가 든 제개비네집안에서 《혁신》은 《혁신》아닌 패가망신이 분명하다.
언론인 박 이 평
사설 : 올해 진군의 승리적결속으로 당이 결심하면 기어이 해내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자
지금 우리 당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이 포치한 계획과 당면과업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관철하여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
올해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실현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해이다.
뜻깊은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여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자면 당의 결심을 무조건 실천해내고야마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을 더욱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는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우리 당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제7차, 제8차전원회의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진목표와 투쟁과업들을 제시하고 그 수행을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었다.여기에는 간고하고도 완강한 투쟁으로 이룩한 귀중한 성과에 토대하여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이룩함으로써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 높이 떨쳐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가 담겨져있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고유의 투쟁기풍이다.
올해를 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일데 대한 당중앙의 뜻을 높이 받들고 전인민적인 생산투쟁, 창조투쟁이 줄기차게 전개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실제적인 전진과 발전이 이룩되였다.올해 관개건설목표가 기본적으로 달성되고 알곡생산목표점령에서 뚜렷한 성과가 이룩되고있으며 살림집건설이 계획대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경제건설의 각 분야에서 장성추이가 계속 이어지고 국가방위력강화에서의 비약의 전성기, 인민생활향상에서의 밝은 전망이 확고히 열려진것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충성심과 불가항력적힘의 과시로 된다.
새로운 신심과 희망, 견인불발의 의지를 안고 시작한 올해의 투쟁이 이제 두달밖에 남지 않았다.지금이야말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관철하기 위함에 총매진해야 할 때이다.누구나 하루하루를 분과 초로 쪼개가며 견인불발, 헌신분투함으로써 년말까지 더 알찬 성과들을 이룩하고 올해를 빛나게 장식하여야 한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당의 권위는 생명과도 같으며 당의 령도는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이다.당의 로선과 정책은 혁명발전의 요구를 집대성하고 인민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언제나 백승의 기치, 투쟁의 표대로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절대지지하고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왔다.올해 투쟁목표의 성과적수행으로 당을 옹위하자, 이것이 우리 인민모두의 철석의 신조,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당이 제시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들을 비롯하여 올해 투쟁목표들을 기어이 점령하는것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세계만방에 높이 떨쳐지는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를 사회주의건설의 자랑찬 성과로 옹위해야 할 성스러운 사명이 우리모두에게 지워져있다.우리는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과 불굴의 정신력으로 다발적이며 련발적인 승전포성을 힘차게 울려나감으로써 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고 실천이며 승리임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점령에 더 큰 박차를 가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확신성있게 열고 나라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다.
지금 우리의 전진을 한사코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날이 갈수록 악랄해지고있다.그러나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의 힘찬 진군을 멈춰세우거나 돌려세울수 없다.우리에게는 만난시련을 뚫고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자력으로 앞당겨올수 있는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다.
오늘 당의 령도따라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전면적발전에로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신심은 드높고 기세는 충천하다.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한다는 전체 인민의 억척의 신념과 배짱에 떠받들려 올해의 투쟁목표들이 성과적으로 달성되면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국위는 더욱 과시되고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부흥과 번영의 넓은 길이 펼쳐지게 된다.당이 준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관철하는 투쟁기풍이 온 나라에 확고히 지배하기에 우리 나라는 당의 구상과 결심대로 가까운 앞날에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으로, 인민들모두가 최상의 문명을 누리며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되게 될것이다.
당중앙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당의 호소에 심장으로 화답하는 영웅적인민이 있기에 올해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전체 인민이 필승의 신심을 안고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여야 한다.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이 세상에 두려울것도 못해낼 일도 없으며 전체 인민이 총분기할 때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는것이 올해의 자랑찬 투쟁과정을 통하여 더욱 뚜렷이 확증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고 올해의 승리적결속을 위하여 억세게 투쟁하여야 한다.자기앞에 맡겨진 혁명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는것이 당의 하늘같은 은덕에 보답하는 길이라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최대로 분발하고 분투하여야 한다.맡겨진 계획수행에 혼심을 다 바치는 불같은 열정,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세드높이 모든 난관을 맞받아나가는 굴함없는 공격정신, 무슨 일이나 끝장을 보고야마는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더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당중앙의 호소를 받들고 천리마대고조를 일으킨 전세대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워 오늘의 전인민적진군에서 모두가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의 위력은 곧 집단주의의 위력이며 전체 인민이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적미풍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더 큰 승리와 성과가 이룩되게 된다.
누구나 당과 국가, 혁명의 리익을 우선시하고 여기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원칙에서 다같이 전진하고 다같이 비약하여야 한다.《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앞선 사람이 뒤떨어진 사람을 돕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공장이 공장을, 부문이 부문을 적극 도와주어 온 나라에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전체 인민이 마음과 힘을 합쳐 전민합세로 올해의 투쟁과업들을 하나하나 착실하게 수행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우리들자신의 손으로 하루빨리 앞당겨나가야 한다.
자력갱생은 당의 결정, 지시를 물불을 가리지 않고 관철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기질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국가적인 자력갱생, 계획적인 자력갱생, 과학적인 자력갱생의 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주인다운 자각,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적극 탐구동원하며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하여 맡겨진 생산계획을 일별, 주별, 월별로 정확히 수행하여야 한다.누구나 자력갱생의 비결도, 기적창조의 열쇠도 과학기술에서 찾고 모든 문제를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에 적극 참가하여 올해 진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 이바지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의 조직자, 지휘성원이며 대중을 혁명과 건설에로 불러일으키는 교양자, 선도자이다.일군들의 주동성, 창발성, 활동성에 의하여 당결정관철의 지름길이 열리고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이 높이 발휘된다.
모든 일군들은 진취적인 사고방식과 사업태도를 지니고 당의 결정, 지시를 제기일에 완벽하게 집행하는 일군, 부닥치는 난관을 통이 큰 작전으로 완강하게 뚫고나가는 담이 크고 전개력이 있는 일군,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투쟁의 기수가 되여야 한다.현실적조건에 맞게 사업을 재작전하고 현존토대와 능력으로 단위앞에 제시된 투쟁과업을 무조건 집행할수 있는 방안과 묘술을 확고히 틀어쥐고 사업을 전개해나가야 한다.비혁명적이고 비적극적인 태도, 무책임성과 보신주의, 형식주의와 요령주의를 비롯한 그릇된 일본새와 단호히 결별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해당 단위의 정치적참모부이다.당조직들은 올해 투쟁목표들이 정확히 집행되도록 조직력과 지도력을 최대로 발휘하여야 한다.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드세차게 벌려 그 어디서나 혁신적앙양과 경쟁의 분위기가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행정경제일군들이 맡은 사업을 대담하게 밀고나가도록 당적으로 적극 도와주고 이끌어주어야 한다.붉은 당원증을 가슴에 품은 로동당원들이 어렵고 힘든 일에 언제나 앞장서도록 더욱 각성분발시켜 당결정서에 《집행》이라는 기록만이 새겨지게 하여야 한다.
모두다 당이 제시한 올해 투쟁목표들을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영웅적조선인민의 기질과 본때를 다시한번 만천하에 떨치자.(전문 보기)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해설 : 작풍건설의 본질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당의 작풍건설은 당의 권위와 영상, 존립과 직결된 당건설의 독자적인 분야이다.
혁명발전의 새시대에 부합되게 자기의 향도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가기 위한 력사적인 투쟁행로에서 우리 당은 작풍건설을 언제나 중시하고 품을 넣어야 할 사업의 하나로 내세우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우리 당을 작풍에서 건전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자면 작풍건설의 본질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적으로 당세도와 관료주의를 비롯한 낡은 사업방법과 작풍을 뿌리빼는데 모를 박고 혁명적당풍을 확립하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 당과 인민대중과의 혈연적련계를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합니다.》
당의 작풍건설은 당이 자기의 리념과 강령, 시대발전에 부합되는 고유한 당풍을 고수하고 공고히 해나가는 사업이다.우리 당이 창조해온 우수한 작풍을 귀중한 토대로 하여 전당에 혁명을 위해 투신하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당풍과 건전한 정신도덕적풍모를 확립해나가는것이 당의 작풍건설이다.
혁명하는 당은 작풍건설을 자기의 고유한 성격과 본태를 고수하고 존재와 발전을 담보하는 사활적인 정치적문제로, 당안에 혁명적이고 건전한 정치풍토를 유지공고화하기 위한 절박한 과제로 제기하고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
당의 작풍건설을 실속있게 하는것은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중차대한 요구이다.
사회주의집권당이 장래의 전도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언제나 근로대중속에 튼튼히 뿌리박고 전체 인민의 하나와 같은 신뢰를 획득하는것이다.특히 혁명앞에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 난관이 겹쌓일수록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신뢰를 두터이 하고 믿음의 초석을 더욱 굳히는것은 우선적이며 핵심적인 과제로 나선다.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는 당의 강령과 규약, 정책실행을 조직지휘하는 일군들의 풍모와 일본새에 의하여 크게 좌우된다.당의 정치리념과 투쟁목적이 아무리 정당하다고 해도 일군들이 작풍에서 건전하지 못하면 당과 인민대중을 리탈시키고 당의 군중적지반을 허물게 된다.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력사적교훈은 작풍건설을 당강화의 중차대한 요구로 내세우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넣어야 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당,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백승을 떨치는 위력한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당의 작풍건설을 실속있게 하는것은 당안에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지도작풍과 결백한 정치풍토를 유지하고 배양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당안에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지도작풍과 결백한 정치풍토를 유지하고 배양하는것은 우리당 작풍건설의 주되는 목적이다.
우리 당건설에서 작풍건설은 결코 생소한 분야가 아니다.간고하고 복잡한 혁명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령도하면서 우리 당이 창조해온 우수한 작풍은 새시대 작풍건설의 귀중한 토대로 된다.
우리 당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일군들속에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작풍을 확립하기 위함에 큰 힘을 넣어왔으며 그들이 건전한 사업작풍을 소유하고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이끌어줌으로써 인민앞에 무한히 성실하고 충실하도록 하여왔다.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자그마한 행위도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공격대상, 투쟁과녁으로 정하고 적극적인 투쟁을 벌려온 우리 당에 의하여 인민이 힘들어할수록 더 가까이 다가가 정성을 기울이고 인민을 위한 일을 하나라도 더 찾아하는것이 일군들의 어길수 없는 활동준칙으로, 체질화된 풍모로 되였다.
시대가 전진하고 혁명이 발전할수록 작풍건설을 더욱 심화시켜야 한다.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혁명의 대가 바뀌고 사람들의 의식상태도 변하는것만큼 작풍건설을 소홀히 하게 되면 일군들의 정신도덕적풍모가 흐려지게 되고 우리 당의 혁명적이며 건전한 정치풍토가 오염되여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 세외부담행위를 비롯하여 인민을 천시하고 권익을 침해하는 현상들이 머리를 쳐들게 된다.
혁명의 지휘성원들은 나이와 경력, 성격, 맡은 임무는 각이하지만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일군들에게는 공통된 사업작풍과 도덕품성 다시말하여 자기 당의 원칙과 당풍에 성실하며 인민앞에 무한히 겸손하고 례절바르게 행동하는것이 몸에 배여있어야 한다.
당의 작풍건설은 우리당 특유의 공산주의적작풍이 굳건히 고수되고 계속 이어지게 함으로써 당안에 혁명적인 사업기풍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기풍, 건전한 정신도덕적풍모가 확고히 유지되고 더욱 배양되여나갈수 있게 한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작풍건설의 본질을 깊이 새기고 사업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우리 당의 령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전세대와 우리 세대 그리고 다음세대
전세대들처럼 후대들앞에 떳떳이 살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제가 없는 오늘이 없고 오늘이 없는 래일이 있을수 없습니다.》
한 가정의 훌륭한 가풍이 훌륭한 부모를 떠나 생각할수 없듯이 한 나라의 위대한 력사는 위대한 전세대를 떠나 기대할수 없다.이렇게 놓고볼 때 우리의 전세대는 후대들을 위하여 참으로 많은 일을 해놓았다.그들이 천신만고하며 찾아주고 피흘리며 지켜준 조국, 피와 땀으로 이룩해놓은 창조물들이 없이 어떻게 우리가 누리는 오늘의 행복에 대하여 생각할수 있으랴.우리 조국의 빛나는 력사에 전세대가 값높이 새긴 생의 흔적, 그것은 크든작든 우리모두가 심장깊이 간직해야 할 고귀한 유산이고 후대들의 더욱 휘황찬란할 래일을 담보해주는 굳건한 밑천이다.
하다면 우리가 삶의 거울, 인생의 본보기로 존경해마지 않는 전세대는 과연 어떤 사람들이였던가.
하늘의 불사조, 육탄용사로 온 나라에 알려진 공화국영웅 길영조동지는 조국의 하늘을 지켜선 비행사이기 전에 한 가정의 다심한 아버지였다.그에게는 비행근무를 나갈 때면 빨리 돌아오라고 손저어주던 사랑하는 아들과 멀지 않아 태여나게 될 자식이 있었다.그러나 그는 삶과 죽음을 결정해야 할 25초동안에 조국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길을 단연코 택하였다.
왜 그라고 가정의 단란하고 행복한 생활을 바라지 않았으랴.하지만 자기가 택한 길이 사랑하는 자식들이 안겨살 내 조국을 지키는 길이였기에 영웅은 29살의 청춘을 아낌없이 바치는데서 인생의 더없는 긍지와 보람을 찾았다.
이렇듯 우리의 전세대들은 일신의 안락보다 조국의 래일을 더 귀중히 여긴 사람들이였다.그들의 가슴속 제일 깊은 곳에 간직되여있은것은 자기들의 고생과 희생으로 맞바꾼 행복의 터전, 번영하는 조국땅에서 마음껏 희망의 나래를 펼칠 후대들의 밝은 모습이였다.
그처럼 아름다운 미래를 안고있었기에 우리의 항일혁명투사들은 천고의 밀림속에서 혹독한 고생을 인내하며 적들과 싸울수 있었고 단두대에서도 《미래를 사랑하라!》라고 신념의 웨침을 터칠수 있었다.눈앞의 현실이 아니라 미래를 보는 그 신념으로 우리의 전승세대는 고향의 혈육들이 보내여온 편지들에서 무한대한 힘을 얻으며 원쑤격멸의 돌격전에로 나아갔고 적탄에 맞아 쓰러지면서도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길이길이 복락을 누릴 후대들의 행복한 래일을 그려보았던것이다.
어찌 그뿐이랴.
오늘도 조선의 억센 기상인양 창공높이 솟아있는 천리마동상의 로동자, 농민도 다름아닌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이다.가정의 어려움보다 나라의 어려움을 먼저 알고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공산주의 새 언덕이 저기 보인다는 노래높이 모진 난관을 맞받아나간 그들의 헌신의 자욱우에 사회주의락원이 일떠섰고 행복과 번영의 새시대가 도래할수 있은것이다.
고난의 시기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세대가 심장으로 터친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 《고난의 천리를 가면 행복의 만리가 온다!》라는 신념의 목소리들에도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려는 그들의 숭고한 인생관이 함축되여있었다.
이처럼 우리의 전세대는 후대들을 위하여 자기의 소중한 모든것을 다 바친 고마운 은인들이다.혁명의 년대마다에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남긴 그들의 가슴속에는 부모는 자식을 위해 있듯이 우리의 삶은 후대들을 위해 필요하며 우리가 고생한것만큼 우리의 자식들이 더 잘살게 된다는 아름다운 지향이 간직되여있었다.
그렇다.후대들을 위하여! 바로 이 숭고한 지향으로 심장을 끓이며 력사의 준령들을 넘고헤쳐왔기에 우리의 전세대들은 공화국력사에 충성과 애국으로 빛나는 자기의 이름을 떳떳이 남길수 있었다.
이제는 우리 세대 차례이다.
오늘의 우리들을 위해 그처럼 아낌없이, 사심없이 자기를 바친 전세대들처럼 우리도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을 위하여 더 많은 땀을 흘리고 더 무거운 짐을 걸머져야 한다.
전세대의 희생과 헌신이 없이는 우리 세대의 행복한 오늘이 있을수 없으며 우리 세대가 흘리는 구슬땀이 없이는 다음세대의 밝은 래일이 있을수 없다.우리는 자기자신과 자기 세대를 위하여서뿐 아니라 후대들을 위하여 삶의 터전을 더 튼튼히 다지고 행복의 재부를 더 많이 마련하여야 할 신성한 의무를 지니고있다.
매 세대는 자기의 지혜와 열정으로 조국에 아름다움을 더해주어야 하며 자기의 헌신과 량심으로 다음세대들을 위한 행복과 번영의 디딤돌을 마련해주어야 한다.우리 세대가 조국에 창조와 위훈의 흔적을 새긴것만큼, 비약의 나래를 달아준것만큼 조국은 더 높이, 더 빨리 전진하게 되며 그 품에서 덕을 볼 사람들은 다름아닌 우리의 후대들이다.
만일 우리가 오늘 제살궁리만 앞세우면서 나라를 위한 만짐을 떠메지 못한다면, 그로 하여 우리가 못다 진 짐을 다음세대에 물려주게 된다면 그처럼 죄스러운 일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주작봉마루와 석박산기슭, 신미리언덕에서 오늘도 영생의 모습으로 우리를 지켜보는 전세대들앞에 어떻게 머리를 들고 나설수 있겠는가.
전세대들처럼 우리도 다음세대를 위하여!
이것이 오늘날 우리 시대 인간들이 지녀야 할 인생관이며 걸음걸음 새기고 실천해야 할 투쟁과 생활의 좌우명이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강국의 전략적실체들을 피와 땀으로 마련한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처럼, 비행기의 좌실안에 자식들의 손과 발이 그려진 그림들을 붙여놓고 미래에 대한 사랑으로 가슴끓이며 하늘길을 나는 우리의 영용한 비행사들처럼, 희한한 새 거리에서 살게 될 부모형제들의 밝은 웃음을 그려보며 밤낮이 따로없이 헌신하고있는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자들과 서포전역의 청춘들처럼 혼심을 바쳐 아름다운 삶의 자욱을 남겨야 한다.우리가 전세대들을 잊지 못하는것처럼 후대들도 우리를 대대손손 추억할수 있도록 살며 일해야 한다.
전세대앞에 떳떳한 오늘의 삶에서 다음세대앞에 부끄럼없을 우리의 모습이 결정된다.
누구나 전세대와 우리, 우리와 다음세대라는 량심의 글발앞에 매일, 매 시각 자신을 세워보며 공화국력사에 가장 강인하고 영광스러운 세대로 자기의 이름을 긍지높이 새기자.(전문 보기)
미국의 대이스라엘일변도정책과 무모한 군사적지원이야말로 무고한 아랍인대량학살을 초래하는 전쟁범죄,반인륜범죄이다 -조선법률가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 대한 무분별한 군사적공격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무고한 민간인사상자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지난 10월 7일 중동사태발생후 현재까지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가자지대에서는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공습과 포격 등으로 3,000여명의 어린이들과 2,000여명의 녀성들을 포함하여 8,000여명의 팔레스티나인들이 목숨을 잃고 2만여명이 부상을 당하였으며 인도주의위기까지 겹쳐 앞으로 피해규모는 보다 확대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사태해결을 위해 노력할 대신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적지원에 열을 올리면서 이스라엘의 민간인학살행위를 계속 묵인조장하고있다.
이번 사태발생후 미국은 두개의 항공모함타격단뿐 아니라 강습상륙함,전투기를 비롯한 수많은 전쟁장비들을 지역에 파견하고 《싸드》,《패트리오트》와 같은 미싸일방위 및 요격체계들도 배비하였으며 이스라엘에 대한 143억US$의 지원금을 포함한 포괄적지원안을 국회에 제기하는 등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적지원도수를 높이면서 가자지대공격을 극구 부추기고있다.
이것은 미국이 겉으로는 사태확대방지에 대해 떠들어대고있지만 본심은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모한 군사적공격을 극구 비호하고 든든히 뒤받침해주려는데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미국이 지난 10월 18일에 진행된 중동사태와 관련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에서 이스라엘의 《자위권》을 운운하며 거부권을 행사한데 이어 26일에 진행된 회의에서도 《즉시적인 정전》이 아니라 《일시적인 정화》를 주장하면서 결의안채택을 파탄시킨것은 가자지대의 민간인보호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것을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
특히 미국이 팔레스티나병원에 대한 공격으로 500여명의 민간인사망자가 발생한 사건의 책임이 이스라엘에는 없다고 계속 강변하면서 팔레스티나보건당국이 발표하는 민간인사망자수를 현지에서 직접 확인할수 없으므로 이를 인정할수 없다고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은 미국의 잔인성과 야만성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우크라이나에서의 《민간인보호》를 운운하면서 《인도주의참사》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던 미국이 이스라엘의 극악한 민간인학살행위에 대해서는 함구무언하면서 이를 극구 묵인조장하고있는것이야말로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세계도처에서 대규모항의시위와 집회들을 통해 민간인학살을 꺼리낌없이 자행하고있는 이스라엘과 이를 극구 비호하고 묵인조장하고있는 미국에 인간도살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지난 10월 27일 유엔총회 특별긴급회의에서 120개국의 찬성으로 인도주의목적의 즉시적인 정전을 요구하는 결의가 채택되고 28일에는 인류를 반대하는 이스라엘의 전쟁범죄행위를 끝장내고 민간인보호를 위한 즉시적인 정화를 실현할데 대한 중동지역 나라들의 성명이 발표된것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항의와 분노의 폭발이다.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일변도정책과 무모한 군사적지원정책은 무고한 아랍인대량학살을 초래하는 특대형전쟁범죄로서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되고 유엔인권리사회에서 축출되여야 할 나라는 바로 미국이다.
세계도처에서 강권과 전횡을 일삼고있는 미국의 이중기준을 종식시키는것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국제질서수립의 선결조건으로 된다.
주체112(2023)년 11월 3일
평 양
朝鮮法律家委員会代弁人 米国の対イスラエル一辺倒政策と無謀な軍事的支援こそ罪のないアラブ人大量虐殺を招く戦争犯罪・反人倫犯罪だと糾弾
【平壌11月3日発朝鮮中央通信】最近、イスラエルがガザ地区に対する無分別な軍事的攻撃をエスカレートしていることによって罪のない民間人死傷者数が引き続き増えている。
10月7日、中東事態発生後現在まで集計された資料によると、ガザ地区ではイスラエルの無差別な空爆と砲撃などで3000人余りの子どもと2000人余りの女性を含んで8000人余りのパレスチナ人が生命を失い、2万人余りが負傷したし、人道主義危機まで重なって今後、被害規模はより拡大すると予想されている。
にもかかわらず、米国は事態解決のために努める代わりに、イスラエルに対する軍事的支援に熱を上げながらイスラエルの民間人虐殺行為を引き続き黙認、助長している。
朝鮮法律家委員会のスポークスマンは3日に発表した談話で、今回の事態発生後、米国は二つの空母打撃団だけでなく強襲上陸艦、戦闘機をはじめとする数多くの戦争装備を同地区に派遣し、「THAAD」「パトリオット」のようなミサイル防衛および迎撃システムも配備したし、イスラエルに対する143億ドルの支援金を含む包括的支援案を議会に提起するなどイスラエルに対する軍事的支援の度合いを強めながらガザ地区攻撃を口を極めてあおり立てていると暴露、糾弾した。
スポークスマンは、これは米国が表では事態拡大防止について唱えているが本心はガザ地区に対するイスラエルの無謀な軍事的攻撃を口を極めて庇護(ひご)し、しっかり後押ししようとすることにあるということを示しているとし、次のように指摘した。
米国が10月18日に行われた中東事態に関連する国連安保理会議でイスラエルの「自衛権」をうんぬんして拒否権を行使したのに続けて26日に行われた会議でも「即時の停戦」ではなく「一時的な停戦」を主張しながら決議案の採択を破綻(はたん)させたのはガザ地区の民間人保護には全く関心がないということをはっきりと立証している。
特に、米国がパレスチナ病院に対する攻撃で500人余りの民間人死者が発生した事件の責任がイスラエルにはないと引き続き強弁しながらパレスチナ保健当局が発表する民間人死者数を現地で直接確認す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これを認められないと厚顔無恥に振る舞っているのは米国の残忍性と野蛮さを赤裸々に示している。
ウクライナでの「民間人保護」をうんぬんしながら「人道主義惨事」について大げさに言い立てていた米国がイスラエルの極悪な民間人虐殺行為に対しては押し黙っていながらこれを口を極めて黙認、助長していることこそ二重基準の極みである。
今、国際社会は世界の各地で大規模の抗議デモと集会を通じて民間人虐殺をはばかることなく強行しているイスラエルとこれを口を極めて庇護し、黙認、助長している米国に人間屠殺行為を直ちに中止することを強く要求している。
10月27日、国連総会特別緊急会議で120カ国の賛成で人道主義目的の即時の停戦を要求する決議が採択され、28日には人類に反対するイスラエルの戦争犯罪行為に終止符を打ち、民間人保護のための即時の停戦を実現することに関する中東地域諸国の声明が発表されたのは国際社会の強い抗議と憤怒の爆発である。
イスラエルに対する米国の一辺倒政策と無謀な軍事的支援政策は罪のないアラブ人大量虐殺を招く特大型戦争犯罪として国際刑事裁判所に回付され、国連人権理事会から放逐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国はまさに米国である。
世界の各地で強権と専横をこととしている米国の二重基準を終息させるのは公正で正義の国際秩序樹立の先決条件である。(記事全文)
우리는 조선반도와 지역에서의 억제력을 강화하고 전략적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군사활동을 계속해나갈것이다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11월 1일 미국은 괴뢰군부대표단을 반덴버그우주군기지에 끌어들인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싸일 《미니트맨-3》시험발사를 감행하였다.
비록 발사가 실패하였지만 미국이 이른바 《확장억제공약》과시의 일환으로 7년만에 또다시 괴뢰군부깡패들의 참가하에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함으로써 미핵전력의 목표가 누구인가를 명백히 보여주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최근 미국방성이 《B61-13》으로 명명된 신형핵폭탄개발계획을 공식 발표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같은 계렬의 미국전술핵폭탄들을 조선반도에 재배비해야 한다는 무분별한 주장까지 적들속에서 공공연히 튀여나오고있는것이다.
유럽대륙과 중동지역에서 대규모무장충돌이 더욱 격화되고 핵보유국들사이의 군사적대립이 전례없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본격화되고있는 미국의 핵무력증강책동은 핵무기의 실전사용으로 군사적패권을 이루어보려는 위험천만한 기도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미핵전략폭격기의 괴뢰지역착륙을 비롯하여 최근에 진행되였거나 현재 진행중에 있는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의 반공화국군사적움직임은 조선반도지역의 군사적긴장상태를 일방적으로 고조시키는 극히 도발적이고 무모한 적대행위이다.
우리 공화국무력은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리익에 대한 그 어떤 적대적위협에 대해서도 령토밖에서 무력화시키기 위한 만단의 대응태세를 유지하면서 적들의 움직임을 주시하고있다.
미국이 전략핵으로 우리를 겨냥하든,전술핵을 끌어들이든 관계없이 핵에는 핵으로라는 우리의 군사적대응립장은 절대불변하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핵위협이 새로운 위험계선에로 육박하고있는 오늘날 자위적핵무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는것은 적대세력들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국가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방위권행사이며 동북아시아지역은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강력한 견제조치로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은 전쟁광신자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에 즉시적이고 압도적이며 결정적인 대응으로 대답함으로써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인민의 권익을 사수하기 위한 자기의 헌법적의무를 충실히 리행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반도와 지역에서의 억제력을 강화하고 전략적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군사활동을 계속 취해나갈것이다.
군사론평원

